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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스테판 커리 & 케빈 러브가 투자한 '기능성 워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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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0.15  14: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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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능성 워터 브랜드 '옥시젠' <사진=OXIGEN>

기능성 워터 브랜드 옥시젠(Oxigen)이 미국 컨트리 음악 가수 브렛 엘드리지(Brett Eldredge)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포워드 케빈 러브(Kevin Love) 등의 참여로 1,500만 달러(한화 약 172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펀딩을 유치했다.

식음료전문매체 푸드다이브에 따르면 옥시젠은 전해질 및 산소가 강화된 ‘pH 밸런스 워터’로 이번 자본 투자를 통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미국 전역으로 유통을 확대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기능성 워터 시장은 최근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자금조달도 이러한 추세를 따르고 있다. 옥시젠 역시 지난 8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가드 스테판 커리(Stephen Curry)가 투자자이자 소유주로 합류하는 등 최근 몇 달 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옥시젠은 지난 몇 년 동안 기능성 음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몇 년 동안 연간 판매량을 300~400% 증가시키고, 미국 매장 수를 두 배 이상 늘림으로써 성장했다. 그 결과, 팬층을 확보할 수 있는 유명 연예인을 투자자로 끌어모을 수 있었다.

한편, 옥시젠은 기능적 특성 외에도 100%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포장을 자랑한다. 미국에서만 매년 500억 개의 플라스틱 물병이 소비되고 있으며, 부정적인 환경적 영향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푸드다이브에 따르면 플라스틱병을 만들기 위해 그 안에 들어 있는 물의 세 배에 달하는 양이 필요하며, 미국에서 플라스틱병의 약 30%만이 재활용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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