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4
ad105
ad94

美 10년 만에 처음으로 ‘커피전문점’ 감소 추세

ad39

기사승인 2020.10.15  11:10:47

default_news_ad1

- 코로나로 인한 감소세, 대형 체인점보다 독립 카페전문점에 치명적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은 미국의 사업 환경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이는 커피 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커피를 많이 마시지만, 재택근무를 시작하는 사람들에 많아졌고, 실제 사무실로 출퇴근이 줄었기 때문에 자연스레 커피전문점을 방문하는 사람들 또한 감소했다. 그 결과, 커피전문점은 어쩔 수 없이 이 상황을 견뎌내거나, 문을 닫거나의 기로에 놓이게 되었다.

실제로 유로모니터와 블룸버그에 따르면 2020년 말까지 7.3%의 커피전문점과 찻집이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러한 감소세는 2011년 이후 처음이다.

식음료전문매체 푸드앤와인지는 대형 체인점의 경우, 이러한 감소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을 수 있으나, 독립 카페전문점의 경우 잠재적인 재앙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대기업은 살아남기 위해 자신들의 큰 자원을 활용할 수 있지만, 독립 커피전문점은 이 점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유로모니터 데이터는 25,307개의 전문 커피 또는 차 아울렛을 대상으로 취합 했는데, 퀵서비스 및 레스토랑 전문지 QSR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으로 스타벅스는 1만 5천 곳이 넘었고, 던킨은 9,630곳을 차지한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00
ad95
ad106
ad83
ad79
ad84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59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