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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데이'에 함께 와인 마시고 싶은 스타, '방탄소년단 지민', '강다니엘',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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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0.14  11: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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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21,20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방탄소년단 지민(12,418명, 58.6%)이 선정됐다.

방탄소년단 지민에 이어 강다니엘(8,656명, 40.8%)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박보검(81명, 0.4%), 박서준(16명, 0.1%)이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10월 14일 '와인데이'는 연인들이 함께 와인을 마시는 날이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주는 와인은 한식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과도 맛의 궁합이 좋은 음료이다.

와인의 주재료인 포도나무는 평균 수명이 80년으로 다른 과일나무보다 꽤 긴 편이다. 그리고 땅속으로 최대 20m까지 뿌리를 내려 수분을 끌어올리는데 이 과정에서 흡수한 순수한 물과 다양한 미네랄이 포도로 열리는 것이다. 또한 발효와 숙성의 과정을 통해 다양한 물질이 만들어지면서 300여 가지의 영양소, 비타민, 무기질로 최종 완성된다.

레드 와인을 마시게 되면 페놀 성분에 의해 혈관이 확장되어 깨끗해지고, 혈관을 강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이고 동맥 경화증을 유발하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경감시켜 비만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풍부하게 들어 있는 갈산 역시 혈관 내 유해한 지방 성분을 제거하며 혈관 확장 효과에 도움을 준다.

와인에는 다른 술에 비해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철분 등 매우 많은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다. 무기질은 와인의 좋은 성분이 세포 속으로 이동할 수 있게끔 도와주면서 본연의 기능을 다 한다. 특히 철분은 흡수되기 어려운 상태로 많이 존재하는데 포도가 발효, 숙성되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더 잘 흡수될 수 있는 형태로 변화하게 된다. 와인에 포함된 다량의 무기질을 통해서 우리 몸에서 작용하는 효소와 호르몬이 활성화될 수 있다.

와인데이에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뽑힌 방탄소년단(BTS) 지민은 매력적이고 독특한 음색 덕에 리드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피 땀 눈물’의 첫 소절이 바로 지민의 목소리다. 게다가 부산예술고등학교 현대무용과에 수석 입학했을 만큼 춤 실력까지 출중하다.

와인데이에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방탄소년단 지민이 선정된 이유에 대해서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대표는 “친절한 성격과 따뜻한 인성으로 여심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과 11일 서울에서 온라인 콘서트 'BTS MAP OF THE SOUL ON:E'을 개최했다. 각각 150분가량 펼쳐진 콘서트 무대에서는 처음 공개하는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수록곡들을 비롯해,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1위에 빛나는 디지털 싱글 'Dynamite'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23곡을 열창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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