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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커피 한 잔보다 카페인 함량 많은 '워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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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9.15  17: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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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인 워터 '워터 조' <사진=Water Joe>

다국적 슈퍼마켓 체인 알디(Aldi)에서 카페인을 주입한 물 제품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식음료전문매체 델리쉬에 따르면 ‘워터 조(Water Joe)’라 불리는 이 물에는 한 병에 120mg의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다. 참고로 일반적인 8온스 커피는 보통 95mg이 함유 되어있다.

이 제품을 마셔본 사람들은 “카페인이 있지만 일반적인 물맛과 비슷하다” 혹은 “물을 마신 후 약간의 초조함(Jittery)를 느꼈다”라고 말했는데, 델리쉬는 “일반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많고 물이라서 더 빠른 속도로 마시기 쉽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워터 조는 1996년 커피나 콜라를 좋아하지 않지만 카페인의 힘을 빌리고 싶었던 한 대학생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는데, 커피 혹은 설탕이 함유된 에너지음료와 탄산음료의 대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칼로리, 당분, 인공적인 맛이 없는 세계 최초의 카페인 워터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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