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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쿠사마 야요이'가 디자인한 '뵈브 클리코' 와인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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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9.10  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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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사마 야요이 X 뵈브 클리코 <사진=Veuve Clicquot>

폴카 도트(Polka Dot)의 공주로 널리 알려진 일본 예술가 쿠사마 야요이(Kusama Yayoi)가 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의 최신 라 그랑 담(La Grande Dame) 2012 빈티지의 라벨을 디자인했다.

쿠사마 야요이와 뵈브 클리크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06년 쿠사마는 도쿄에서 열린 자선경매를 위해 그녀의 유명한 폴카 도트 무늬를 가지고 뵈브 클리코의 설립자 마담 클리코 퐁 사르당(Madame Clicquot Ponsardin)의 초상화를 재탄생시켰다.

▲ 라 그랑 담 2012(La Grande Dame 2012) <사진=Veuve Clicquot>

쿠사마는 조각, 설치, 회화 분야에서 광범위한 작업을 하고 있는데, 91세의 일본 작가의 예술 작품은 폴카 도트를 예술적인 방식으로 표현해 미술 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뵈브 클리코는 새로 출시된 라 그랑 담 2012 빈티지 병의 케이스 디자인을 쿠사마에게 요청했고, 그 결과 폴카 도트 무늬가 인상적인 와인 라벨이 탄생했다.

와인 케이스에는 독특한 꽃무늬가 있는데 ‘My Heart That Blooms in The Darkness of The Night’라는 독창적인 창작물로도 재인쇄되고 있으며, 단 100개 만이 한정적으로 판매된다. 와인 자체는 90%의 피노 누아와 10% 샤도네이가 혼합되었으며, 뵈브 클리코의 셀라 마스터 디디에 마리오티(Didier Mariotti)는 “라 그랑 담 2012는 정교하면서도 섬세한 와인이다. 피노 누아가 제공하는 강한 미네랄리티가 혼합물의 신선함과 만나 균형을 이루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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