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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 펜폴즈 그랜지, '호주 와인 경매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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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7.03  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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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와인 경매 최고가를 기록한 ‘1951 펜폴즈 빈 1 그랜지(1951 Penfolds Bin 1 Grange)’ <사진=Langton's>

전 세계 와인 애호가가 손꼽는 최고의 호주 와인 중 하나인 ‘1951 펜폴즈 빈 1 그랜지(1951 Penfolds Bin 1 Grange)’가 호주 와인경매 랭튼스(Langton’s)에서 10만 3천 호주 달러(한화 약 8,567만 3,340 원)에 낙찰되었다. 이는 경매에 팔린 호주산 와인 중 최고가다.

음료전문매체 더드링크비즈니스에 따르면 경매에 팔린 와인은 최초의 펜폴즈 그랜지 빈티지로 호주 와인 업계의 전설적인 와인메이커 맥스 슈버트(Max Schubert)가 만들었다. 1950년대 빈티지가 높은 명성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현대 호주 와인의 첫 시작을 상징하고 있는 와인이기 때문이다.

랭튼스의 제레미 파르햄(Jeremy Parham) 총지배인은 “현재 와인수집가들이 자신의 와인 컬렉션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고급 와인은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맥스 슈버트는 그랜지 와인을 실험한 펜폴즈 최초의 와인메이커다. 그 당시, 호주의 와인 업계는 주로 강화 와인(fortified wine)을 만들고 있었다”라고 말하며 “많은 사람이 그에게 그랜지 와인을 만드는 것을 그만두라고 말했지만, 그는 자신의 직감을 믿고 계속해서 생산해왔다. 그는 혁명가로 호주 와인업계는 그가 자신의 길을 꾸준히 간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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