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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와일더 캔 와인, 국내 호텔 최초 메이필드 호텔 델리스 베이커리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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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7.01  12: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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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트+와일더 화이트 캔 와인과 스파클링 캔 와인이 국내 호텔 최초 메이필드 호텔 델리스 베이커리에 1일 선보인다.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 전문 수입사 보틀샤크는 ‘웨스트+와일더(West+Wilder)’ 와이너리에서 생산하고 있는 캔 와인이 국내 호텔 최초로 메이필드 호텔의 델리스 베이커리에 입점되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메이필드 호텔의 델리스 베이커리에 입점된 '웨스트+와일더 캔 와인'은 화이트와 스파클링 화이트 두 종류로, 깔끔하면서도 산뜻한 풍미를 자랑한다. 매튜 앨런(Matthew Allan)과 케니 로치포드(Kenny Rochford)가 진행시킨 프로젝트로 탄생한 웨스트+와일더 캔 와인은 와인전문매체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에서 ‘세계 최고의 캔 와인 1위’로 평가받기도 했다. 품질, 접근성, 책임감 등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한 최상의 와인으로 리츠칼튼(The Ritz-Carlton)과 같은 고급 호텔을 비롯해 최고의 골프 코스로 불리는 페블비치 골프링크(Pebble Beach Golf Links) 등 프리미엄 리조트 등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웨스트+와일더 화이트 캔 와인'은 한 여름에 어울리는 상쾌하고 깔끔한 맛으로 와인애호가들의 구미를 자극하기 충분하다. 일반적으로 생선이나 해산물과 곁들여도 좋지만 상큼한 샐러드나 크림 파스타, 버섯 리조또 같은 담백한 음식과도 궁합이 좋다.

'웨스트+와일더 스파클링 화이트 캔 와인'은 그뤼너 벨트리너와 리슬링의 미세한 향기가 맛을 더해 준다. 산미의 밸런스가 좋아 마시는 것 자체가 즐거운 와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담스럽지 않은 탄산 기포가 맛의 풍미를 더해 와인을 마시는 내내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데이비드 김 보틀샤크 대표는 “웨스트+와일더 캔 와인은 미국 내에서도 프리미엄 캔 와인으로 페블비치나 리츠칼튼 등 최고급 호텔에 입점되어 있다”며 “국내의 최고급 호텔인 메이필드 호텔의 델리스 베이커리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 메이필드 호텔 델리스 베이커리

한편,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 호텔은 친환경적인 조경과 편리한 시설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5성급 호텔이다. 델리스 베이커리는 매일 아침 천연 재료로 건강한 빵을 만드는 웰빙 베이커리로 다양한 종류의 빵과 디저트 와인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정평이 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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