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ad120
ad124
ad121
ad128
ad138
ad143

주류 공룡 ‘컨스털레이션 브랜드’, 브랜디 & 저가 와인 사업 매각 예정

ad39

기사승인 2020.07.01  15:43:43

default_news_ad1
▲ 컨스털레이션 브랜드가 소유한 폴 매송 브랜디가 사제락사에 매각될 예정이다. <사진=Paul Masson>

주류 대기업 컨스털레이션 브랜드(Constellation Brands)가 자사의 브랜디(Brandy) 브랜드인 ‘폴 마송(Paul Masson)을 사제락(Sazerac)사에 약 2억 5,500만 달러(한화 약 3,065억 3,550만 원)에 매각할 예정이다.

미국 연방거래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이번 거래는 2021년 회계연도 2분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음식전문매체 푸드다이브에 따르면 이번 거래는 컨스털레이션 브랜드가 맥주, 프리미엄 와인, 증류주에 더 집중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거래 중 하나로 회사는 지난 달, E. & J. 갤로 와이너리(E. & J. Gallo Winery)에 소매가 11달러(한화 약 1만 3,200원) 정도의 저가 와인 포트폴리오 일부를 약 10억 달러(한화 약 1조 2,023억 원)에 매각하는 수정 계약에 합의했다.

컨스털레이션 브랜드는 모델로(Modelo)와 코로나(Corona)와 같은 맥주 브랜드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로버트 몬다비(Robert Mondavi), 스베드카 보드카(Svedka Vodka)와 같은 수익성 있는 와인 및 증류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범주의 매출은 최근 회계연도에 따르면 총 27억 달러(한화 약 3조 2,472억 9,0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폴 매송 브랜디를 사제락에 2억 5천만 달러 이상에 매각함으로써 컨스털레이션은 빚을 갚고, 다른 음료 사업에 투자하거나 확장할 수 있는 여분의 현금을 얻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컨스털레이션은 캐나다의 대마초 생산업체 카노피 그로우스(Canopy Growth)에 40억 달러(한화 약 4조 8,100억 원)을 투자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44
ad142
ad141
ad132
ad139
ad135
ad110
ad129
ad134
ad131
ad108
ad118
ad114
ad125
ad113
ad95
ad106
ad83
ad79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116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