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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패션 신상] 강다니엘 & 뉴이스트 황민현의 ‘뷰티 Tip’ & 임영웅, 영탁, 이찬원의 ‘여름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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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6.22  1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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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with <더블유 코리아> 7월호, 독보적인 아름다움의 강다니엘

▲ 독보적인 아름다움의 강다니엘 <사진=더블유 코리아 7월호>

강다니엘이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7월호 뷰티 화보를 촬영했다. 그가 앰베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지방시 뷰티와 함께 메이크업 화보를 촬영한 것으로, 다채로운 매력으로 상반된 컨셉의 색조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낸다는 평을 듣고 있다.

화보 보다 앞서 공개된 ‘블랙 다니엘’ 영상과 ‘파스텔 다니엘’ 영상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서 수많은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튜토리얼’ 영상에서는 본인이 직접 메이크업을 배워보는 모습과 함께 ‘대왕 쿠션’을 활용한 위트 넘치는 제스처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 강다니엘 X 지방시 뷰티 <사진=더블유 코리아 7월호>

7월호 화보에는 ‘블랙 다니엘’의 시크하고 섹시한 매력과 ‘파스텔 다니엘’의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모습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날 강다니엘은 얼굴에 지방시 뷰티의 4G 파스텔 로고를 그리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으며, 레드 립스틱 ‘르 루즈’를 그만의 쿨한 애티튜드로 소화해내기도 했다. (해당 촬영장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07회(6월6일)에 소개되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강다니엘은 현장 컷에서 이미 별다른 리터치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깨끗하고 매끄러운 피부, 도톰하고 매력적인 입술을 자랑했다. 현장에서 쿠션 파운데이션 ‘땡 꾸뛰르 쿠션’과 프랑스 No.1 베스트셀링 루스 파우더인 ‘프리즘 리브르(N1 무슬린 파스텔)’*로 메이크업을 한 그는 춤을 추는 영상 촬영 중에 화장이 전혀 지워지거나 무너지지 않는 데에 감탄하기도 했다. (*출처: NPD 프랑스 FY 2018)’

밝고 화사한 민현의 피부, 랑콤 뗑이돌 파운데이션 & UV 엑스퍼트 톤업 로지 블룸으로 완성

▲ 랑콤 X 뉴이스트 민현, 화사한 여름 화보를 위한 완벽한 조합 <사진=랑콤, 데이즈드 7월호>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매거진 데이즈드와 함께한 뉴이스트 민현의 다양한 화보컷, 백커버 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민현은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청량미를 십분 뽐낸 모습이다. 특히 민현 특유의 깔끔하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여름 화보 컨셉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역대급 화보컷을 완성했다. ‘쿨톤의 정석’ 같은 깨끗한 인상과 소년 같이 순수한 이미지로 임팩트 있는 백커버 컷 또한 완벽하게 만들어 낸 모습.

▲ 무더위 잊게 만드는 청량하고 시원한 무드의 화보로 시선 사로잡아 <사진=랑콤, 데이즈드 7월호>

백커버 속 밝고 화사한 그의 피부는 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으로 연출됐다. 그는 인터뷰에서 “오늘 촬영을 위해 종일 뗑이돌 파운데이션을 사용한 채 있었는데 신기하게 피부가 편안하다. 들뜸 없이 메이크업이 오랜 시간 지속돼 놀랐다.” 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백 커버 외에 추가로 공개된 화보 컷 속에서 그는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뽐냈다. 그의 피부를 연출한 ‘UV 엑스퍼트 톤업 로지 블룸’은 피부의 칙칙한 부분을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보정해주는 톤업 자외선 차단제로, 남녀노소 누구든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또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트로트 신드롬의 중심, 세 남자의 3인 3색 화보 공개!

▲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진선미 임영웅, 영탁, 이찬원의 3인 3색 화보 공개! <사진=싱글즈 7월호>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가요계의 역사를 바꾼 서바이벌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진선미 임영웅, 영탁, 이찬원의 3인 3색 화보를 공개했다.

트로트 신드롬의 중심에 선 임영웅, 영탁, 이찬원은 이번 화보에서 각자의 매력을 십 분 발휘하며 다양한 룩을 완벽 소화, 여심을 사로잡는 완성도 높은 화보를 촬영했다는 후문이다.

품위 있는 트로트, “임영웅, 하고 싶은거 다해”

▲ 임영웅 “미스터트롯을 통해 그 동안 꿈꿔왔던 정통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게 돼” <사진=싱글즈 7월호>

발라드와 정통 트로트, 그리고 임영웅이라는 요소가 시너지를 일으켜 ‘품위 있는 트로트’를 완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임영웅은 그 동안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신나는 트로트를 주로 해왔다. 그는 “단기간에 인지도를 넓히기 위해서는 신나는 트로트가 효과적이었다. ‘미스터트롯’에서 선보인 무대는 내가 그 동안 가슴속에만 묻어두었던 내 모습이다. 그런 의미에서 ‘미스터트롯’이 내 꿈을 이뤄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데뷔 후 큰 인기를 얻지 못하면서 어느새 발라드 감성이 묻어나는 정통 트로트를 부르고 싶다는 꿈을 접었던 것 같다.”며 미스터 트롯을 통해 이룬 꿈에 대해 전했다.

또한 팬들의 반응을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도전하면서 자신감도 얻었다고 포문을 열며 “’대중들이 과연 내 음악을 좋아해주실까’에 대한 고민을 수도 없이 해왔다. 그런데 한 회, 한 회 지날수록 ‘내 진심을 알아주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경연하는 동안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고 밝혔다.

한 편, 벌써 구독자 72만 명을 돌파하면서 유튜브 채널 또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임영웅은 골드 버튼을 획득하는 것이 새로운 목표라고 전하며 앞으로 대중들과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곡을 선보이겠다는 활동 포부를 전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미스터트롯 이찬원, “난 성공했노라”

▲ 이찬원 “무엇보다 많은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을 하고 싶어” <사진=싱글즈 7월호>

아버지와 외할머니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를 듣고 자라며 트로트 가수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고 전한 이찬원은 10대, 20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미스터 트롯으로 자리매김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전세대가 트로트에 반응하는 큰 변화의 축제에 함께하고 있는 것이 영광이라고 전한 이찬원은 “미스터 트롯을 하면서 트로트 가수에 대한 꿈을 이뤘지만 특히 사람을 얻었다. 지금 함께하고 있는 영웅이 형, 영탁이 형, 민호 형, 호중이 형, 희재, 동원이를 포함해서 예심을 함께 거친 101명의 친구들까지. 나는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아직 부와 명예를 얻은 건 아니지만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하게 일하고 있으니까.”라며 ‘미스터 트롯’ 출연을 통해 얻은 성과에 대해 진중하게 전했다.

이찬원은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무엇보다 많은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을 많이 하고 싶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가수로서, 그리고 멀티테이너로서 성장하고 싶다. 무엇보다 뮤지컬 연기를 해보고 싶다. 하고 싶은 게 많다. 곡도 써보고 싶고, 연기도 해보고 싶고.”라고 밝혔다.

멀티플레이어를 꿈꾸는 영탁, “한가지 꿈을 이뤘으니 또 다른 꿈을 향해!”

▲ 영탁 “임창정 선배님을 롤모델로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어” <사진=싱글즈 7월호>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으로 한 단계 성장했다고 전한 영탁은 “’미스터 트롯’을 통해 자존감이 커졌다. 경연을 통해 ‘지금까지 내가 잘 걸어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대를 통해 대중들에게 호평을 받을 때마다 스스로에게 칭찬을 많이 했다.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그간의 연습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원래 행복지수가 높은 편인데, ‘미스터 트롯’을 통해 요즘은 더 자주 행복을 느낀다.”며 출연 소감을 드러냈다.

특히 장민호의 ‘읽씹안읽씹’, 이찬원의 신곡 ‘찬찬이’와 ‘참 좋은 사람’을 통해 이제는 가수뿐 아니라 프로듀서로서 음악 활동 영역을 넓힌 영탁은 기회가 닿는 한 많은 선후배들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며 프로듀서로서의 포부도 전했다.

음악적으로는 올 한 해 더 해보고 싶은 게 없을 정도로 꿈을 다 이룬 것 같다고 전한 그는 “기회가 된다면 연기를 배워보고 싶다. 예전부터 임창정 선배님이 나의 롤모델이다.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보고 싶다.”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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