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55
ad99
ad58
ad64
ad62
ad53
ad57
ad63
ad71
ad65
ad92
ad94
ad80

[오늘의 패션 신상] 임영웅의 ‘여름 스타일링 화보’ & 차은우의 ‘맨즈 뷰티 그루밍’

ad39

기사승인 2020.06.19  15:23:52

default_news_ad1

‘트로트 신’의 진가, 반박불가 대세 임영웅, <코스모폴리탄> 7월호 단독 화보 공개

▲ 임영웅의 코스모폴리탄 단독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올해 최고의 대세로 떠오른 <미스터 트롯>진 가수 임영웅의 단독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 공개됐다.

요즘 채널을 돌리기만 하면 TV에 등장하는 임영웅은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중. 그는 “스케줄이 많아도 화보는 그 와중에 재미있고 신기한 촬영이라 즐기고 있어요. 지금이야 이런 촬영을 하지, 나중에도 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광고나 화보 촬영은 재미있어요. 늘 이런 스케줄이었으면 할 정도로요”라며 현재 상황을 즐기고 있음을 표현했다.

사람들이 트로트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에 대해 그는 “트로트는 솔직하면서도 가사 전달이 가장 빠른 장르라고 생각해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진솔한 게 트로트의 매력이라 생각해요”라고 말하며 스스로의 인기 요인에 대해서도 “자칫 부담스러운 스타일이었다면 진작에 떨어졌을지 몰라요. 다행히 <미스터 트롯>의 시청자들과 잘 맞아 떨어져서 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노린 것은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됐네요”라며 겸손함을 표현했다.

▲ 2030 남자들을 위한 여름 스타일링 <사진=코스모폴리탄>

<미스터 트롯>우승으로 실력이 입증됐지만 임영웅은 “거기서 만족하고 끝내면 안될 것 같아요. 더 많은 분들께 ‘저 친구는 노래 잘하는 가수다’라고 인정받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해야죠”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 19’로 <미스터 트롯> 콘서트가 연기된 것에 대해 “지난 경연 때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다들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때의 마음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라며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울지 않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얼굴천재 차은우, ‘시크+훈훈’ 분위기의 여심 저격 뷰티 화보 영상 공개

▲ ‘눈빛에 치인다’ 차은우 화보+영상, 단번에 시선 압도 … 독보적 아우라 발산 <사진=마리끌레르, 에스티 로더>

얼굴천재 차은우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와 영상 속 차은우는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과 포즈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한 껏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결점 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차은우의 피부는 완벽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 차은우, 여심 저격 완벽 비주얼 … ‘치명적인 눈빛은 덤’ <사진=마리끌레르, 에스티 로더>

이 날 차은우의 무결점 피부 연출을 도와준 제품은 모두 ‘에스티 로더’이다. 먼저,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시키는 발효 에센스 ‘마이크로 에센스 스킨 액티베이팅 트리트먼트 로션’으로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해 투명한 광채가 나는 부드러운 피부로 가꾸어주었다. 차은우의 피부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준 또 다른 제품은 바로 에스티 로더의 베스트 셀러이자 일명 ‘갈색병’이라고 불리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세럼’이다.

▲ ‘분위기 남신’ 차은우의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 비결? 바로 ‘에스티 로더’ <사진=마리끌레르, 에스티 로더>

갈색병은 24시간 피부 리듬을 회복시켜 낮 동안에는 피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밤 동안에는 손상된 피부 개선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차은우의 마지막 피부 비결템은 ‘리바이탈라이징 수프림+ 파워 크림’으로, 에스티 로더의 독자적인 기술로 탄생한 모링가(Moringa) 씨앗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노화로부터 보호해주고 풍부한 영양감으로 피부 탄력을 개선시켜 더욱 어려보이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

한편, 피부 미남으로 더욱 멋있어진 차은우의 여심 저격 화보와 영상은 마리끌레르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00
ad95
ad101
ad83
ad79
ad84
ad81
ad85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59
ad68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