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55
ad99
ad58
ad64
ad62
ad53
ad57
ad63
ad71
ad65
ad92
ad94
ad80

'팽이버섯', 미국에서 지난 4년간 36건의 식중독 발생.. 4명은 사망

ad39

기사승인 2020.06.19  09:27:45

default_news_ad1
▲ 팽이버섯

미국에서는 최근 한 ‘음식 재료’로 인해 지난 4년간 31명의 입원 사례,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원인은 바로 ‘팽이버섯’ 이다.

지난 6월 초, 미국 CDC(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지방기관과의 공동 조사에서 지난 4년 간, 17개 주에서 36건의 리스테리아 환자 발생이 ‘팽이버섯’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위 사례들은 3개 회사에서 판매되고 있는 ‘팽이버섯’ 제품과 연관되어 있었는데, 선홍 푸드(Sun Hong Foods, Inc.), 구안스 머쉬룸(Guan’s Mushroom Co.), H&C푸드(H&C Food, Inc)와 한국에서 공급한 Green Co. Ltd로 최근 식중독 사례가 발생되었던 팽이버섯들은 지난 4월 7일부로 전부 리콜 조치되었다. 현재 잠재적인 위험이 있는 팽이버섯 제품들은 판매가 가능한 유통기한을 훨씬 넘어 더 이상 시장에 출시되지 않는다. 팽이버섯으로 인해 최근 발생했던 미국 리스테리아 발병 사태는 공식적으로 끝난 것이다.

CDC에 따르면 리스테리아 증상은 나타나는데 몇 주가 걸릴 수 있으며, 일부 보고에 따르면 섭취 후 70일이 지나서야 증상이 나타났다. 증상으로는 두통, 목 뻣뻣함, 균형 감각 상실, 열 그리고 통증 등이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00
ad95
ad101
ad83
ad79
ad84
ad81
ad85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59
ad68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