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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와인 수입사 ORW(올드앤레어와인), 프랑스 지역 신규 내추럴와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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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6.15  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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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와인 수입사 ORW(올드앤레어와인)가 6월부터 다양한 프랑스의 신규 내추럴와인과 기존 수입하고 있던 브랜드들의 뉴와인을 선보인다.

내추럴와인 바, 레스토랑, 와인샵, 카페, 베이커리 등의 업장과 서울숲와인아울렛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는 프랑스 다양한 지역의 핫한 신상 와인들을 만나보자.

가이약(Gaillac) 지역

아르페트(ARPETTE)

▲ 아르페트(ARPETTE). 프랑스 가이약(Gaillac)에서 생산되었다. 왼쪽부터 부아 루즈(Voit rouge) 2018, 블랑 벡(Blanc bec) 2018, 아로즈(Arrose) 2018

*블랑 벡(Blanc bec) 2018

1. 품종: 모작(Mauzac) 100%
2. 알콜도수: 13.0%
3. 테이스팅 노트: 잘 익은 배, 푸르티한 과일향, 진한 효모향, 오크숙성에서 오는 약간의 너티(Nutty)함이 느껴진다. 입 안에서 자글거리는 약간의 기포감(Fizzy)과 적당한 산도, 팔렛에서 느껴지는 과일풍미가 매력적인 가성비 좋은 내추럴와인이다.
4. 특징: 오가닉(Organic), 바이오다이나믹(Biodynamic), 50년 수령 올드바인, 오크 베럴에서 10개월 에이징

*아로즈(Arrose) 2018

1. 품종: 시라(Syrah) 100%
2. 알콜도수: 12.5%
3. 테이스팅 노트: 딸기, 크랜베리 계열의 풋풋한 과실향, 침샘을 자극하는 산도와 약간의 당의 밸런스가 좋다.  시라 100%로 만들어져 와인의 골격이 좋고 입안에 꽉차는 쥬시(Juicy)함이 특징이다.
글루글루한 스타일로 여름철 시원하게 칠링해서 마시기 좋은 내추러와인.
4. 특징: 오가닉(Organic) 인증, 바이오다이나믹(Biodynamic), 10개월 탱크 에이징

*부아 루즈(Voit rouge) 2018

1. 품종: 두라스(Duras) 100%
2. 알콜도수: 13.5%
3. 테이스팅 노트: 진한 루비색의 이 와인은 검붉은 과실향, 약간의 스파이시함과 부드러운 탄닌과 좋은 바디감을 보여준다. 여운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효모향이 매력적인 푸드 와인으로
대중적인 느낌의 내추럴 뉘앙스를 가지고 있어 가격면이나 맛으로나 접근성 매우 좋다.
4. 특징: 오가닉(Organic) 인증, 바이오다이나믹(Biodynamic), 20년된 포도나무, 10일간 침용(maceration, 10개월 스테인레스통 에이징

 

루씨옹(Roussillon) 지역

르땅 르트루베(Le temps Retrouve)

▲ 르땅 르트루베(Le temps Retrouve). 프랑스 루씨옹(Roussillon) 지역에서 생산되었다. 왼쪽부터 그르나슈(Grenache) 2014, 마카베오(Macabeu) 2017, 로제(Rose) 2017

*마카베오(Macabeu) 2017

1. 품종: 마카베오(Macabeu) 100%
2. 알콜도수: 13%
3. 테이스팅 노트: 플로럴한 아로마, 잘 익은 배, 벌꿀, 은은한 효모향이 매력적인 와인으로 적당한 산도와 좋은 질감, 긴 피니쉬를 지닌 화이트 내추럴 와인이다.
4. 특징: 바이오다이나믹(Biodynamic), 30년 수령 포도나무, 오크(Oak) 배럴 24개월 에이징

*로제(Rose) 2017

1. 품종: 그르나슈(Grenache) 75%, 까리냥(Carignan) 25%
2. 알콜도수: 14.0%
3. 테이스팅 노트: 블랙체리, 잘 익은 검붉은 과실향이 풍부하게 올라온다. 기분 좋은 산도와 구조감을 지닌 진한 스타일의 로제와인.
프리 런 주스(Free-Run Juice)로만 발효 및 숙성하며 만들어, 진한 풍미의 로제로 완성된다.
4. 특징: 바이오다이나믹(Biodynamic), 30년 수령포도나무, 2일간 침용(maceration), 오크(Oak) 배럴에서 12개월 에이징

*그르나슈(Grenache) 2014

1. 품종: 그르나슈(Grenache) 100%
2. 알콜도수: 14%
3. 테이스팅 노트: 잘 익은 체리, 버섯, 치즈 등 얼씨(Earthy)하면서도 숙성된 아로마와 함께 복합미가 느껴지는 레드와인이다.
오크 숙성으로 인해 한층 깊은 풍미와 마일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타닌과 질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내추럴 와인.
4. 특징: 바이오다이나믹(Biodynamic), 30년 수령 포도나무, 30일간 침용(maceration), 12개월 오크배럴 에이징
 

랑그독(Languedoc) 지역

▲ 왼쪽부터 프랑스 랑그독(Languedoc) 지역의 오피 다끼, 라브리꼬티에(Opi d'Aqui, L'abricotier) 2018, 마스 드 몽 뻬르, 끼뜨 우 두블(Mas de Mon Pere, Quitte ou Double) 2019, 레드 드 뚜아(Red de toi) 2019

오피 다끼, 라브리꼬티에(Opi d'Aqui, L'abricotier) 2018

1. 품종: Grenache 100%
2. 알콜도수: 13.5%
3. 테이스팅 노트: 꽃향, 잘 익은 블랙 체리, 말린 살구, 은은한 효모향이 매력적이다. 오피 다끼의 강점인 바디, 타닌, 산도의 완벽한 밸런스와 실키하고 우아한 구조감이 일품이다.
4. 특징: 오가닉(Organic-Ecocert 인증), 논필터링(Unfiltered), 2~3주 세미 카보닉 침용(Semi-carbonic maceration), 8개월간 스테인리스통 에이징

마스 드 몽 뻬르(Mas de Mon Pere)

*끼뜨 우 두블(Quitte ou Double) 2019

1. 품종: 샤산(Chasan) 100%
2. 알콜도수: 13.0%
3. 테이스팅 노트: 시트러스, 배, 열대과일, 벌꿀 향을 지닌 화이트 와인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산미와 팔렛에서도 느껴지는 시트러스함, 은은한 효모향이 매력적이다. 컨벤셔널과 내추럴와인의 중간정도 느낌으로 접근성이 좋은 화이트 내추럴 와인.
4. 특징: 오가닉(Organic) 인증, 10일간 세미 카보닉 침용(Semi-Carbonic maceration, 5개월 탱크 에이징

*레드 드 뚜아(Red de toi) 2019

1. 품종: 멀롯(Merlot) 100%
2. 알콜도수 13.5%
3. 테이스팅 노트: 잘 익은 붉은 과실향, 상큼한 산도, 부드러운 타닌감 등 멜롯 품종 캐릭터를 잘 드러내고 있다. 프루티하고 퓨어한 스타일의 내추럴와인.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지만, 이미 프랑스 현지에서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마스 드 몽베르 플래그쉽 중 하나이다.
4. 특징: 오가닉(Organic) 인증, 카보닉 침용(Carbonic maceration), 5개월 탱크 에이징

*뛰 망테라스(Tu m'interesses) 2019 

1. 품종: 멀롯(Melot) 80%, 말벡(Malbec) 20%
2. 알콜도수: 13.5%
3. 테이스팅 노트: 라이트한 레드 컬러에 검붉은 과실향을 지닌 프레쉬하고 편한 스타일의 가성비 좋은 내추럴 와인.
솔드아웃 되었다가 최근 빈티지와 블랜딩이 바뀌어 출시됐다.
4. 특징: 오가닉(Organic) Ecocert인증, 카보닉 침용(Carbonic Maceratio), 8개월간 스테인리스 탱크 에이징

랑그독(Languedoc)/ 루아르(Loire)/ 알자스(Alsace) 지역

▲ 왼쪽부터 프랑스 랑그독(Languedoc) 지역의 아드 비늄, 예야(Ad Vinum, Yeah) 2019, 루아르(Loire) 지역의 브렌든 트레이시, 로모랑땅(Brandan Tracey, Romorantin) 2018 그리고 알자스(Alsace) 지역의 선즈 오브 와인, 쏘바주(Sons of Wine, Sauvage) 2019

아드 비늄(Ad Vinum), 예야(Yeah) 2019

1. 품종: 소비뇽 블랑(Sauvinon Blanc) 100%
2. 알콜도수: 13.0%
3. 테이스팅 노트: 소비뇽 블랑 특유의 구스베리향과 상큼한 산미가 잘 표현된 복합미가 좋은 오렌지와인. 
4. 특징: 오가닉(Organic), 논필터링(Unfiltered), 10일간 침용(maceration), 스테인리스 탱크 에이징

브렌든 트레이시, 로모랑땅(Brandan Tracey, Romorantin) 2018

1. 품종: 로모랑땅(Romorantin) 100%
2. 알콜도수: 12.5%
3. 테이스팅 노트: 꽃향, 잘 익은 배, 기분 좋은 허브향, 풍부한 과실향이 매력적이다. 상큼하면서도 우아함을 지닌 와인으로 브랜든 와인들의 특징인 특유의 스모키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올 여름 강력 추천하는 내추럴와인.
4. 특징: 오가닉(Organic), 논필터링(Unfiltered), 올드 오크(Old Oak)에서 1년 동안 에이징

선즈 오브 와인, 쏘바주(Sons of Wine, Sauvage) 2019

1. 품종: 게뷔르츠트라미너 80%, 피노 그리(Pinot Gris) 20%
2. 알콜도수: 11%
3. 테이스팅 노트: "익스트림 내추럴와인(Extreme Natural Wine)" 오랜지와인, 7년간 손길을 주지 않은 야생의 포도밭에서 자란 알자스의 대표 품종 중 알이 작고, 와일드한 게뷔르츠트라미너/피노그리를 수확하여 만들었다.
살구, 자몽, 절제된 게뷔르츠트라미너 특유의 열대과일, 플로럴한 아로마와 피노 그리의 흰 꽃향이 매력적이다.
4. 특징: 바이오다이나믹(Biodynamic), 논필터링(Unfiltered), 게뷔르츠트라미너 3일간 스킨 컨택트(skin contact), 피노 그리는 바로 압착(direct press), 스테인리스-스틸 탱크 에이징

와인 관련 문의는 ORW(010-7392-3662)으로 하면 된다. 

내추럴 와인 수입사 ORW는 자유로움과 자연에 대한 윤리성, 건강,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내추럴 와인의 철학을 국내 소비자에게도 그대로 전하고자 하는 와인 수입사로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프랑스 및 주요 와인 생산지의 내추럴 와인을 발굴하고 있다. 

도윤 기자는 와인과 술에 관한 문화를 탐구하며, 재미있는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톡톡tv' '와인톡톡', 네이버 블로그 '와인톡톡의 Life&Style'과 인스타그램 @winetoktok을 운영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도윤 기자 winetoktok@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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