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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제 매체도 인정,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경제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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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6.05  1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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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 강력한 영향력+파급력이 견인한 경제적 가치 주목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최근 프랑스 인터넷 매체 'BFM Bourse'와 'Capital'이 한국 주식 시장에 상장을 앞두고 있는 빅히트의 기업가치와 전망 등을 보도하며 방탄소년단 정국의 이름을 단독으로 언급해 화제이다.

BFM Bourse는 금융 시장 뉴스 및 주식 채권 등 기술적 분석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프랑스 주요 인터넷 미디어 중 하나이며 Capital 프랑스 또한 경제 및 주식 부동산 관련 뉴스 등을 다루는 프랑스 월간 경제 전문 매거진이다.

두 매체는 곧 상장을 앞두고 있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기업가치가 25~33억 달러(한화 3~4조 177억)에 달하며 빅히트의 주요 자산인 방탄소년단을 케이팝을 이끄는 대표 주자로 전세계 폭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고 서술했다.

특히 두 매체는 그룹 멤버 중 유일하게 정국을 포커스로 두고 "정국의 단순한 제스처나 심지어 무심코 말한 특정 상품에 대해 미국에 이르기까지 추종자들을 쇄도하게 했다"고 전했고 그의 영향력에 주목했다.

이어서 팬클럽 아미들과의 온라인 대화 중 우연히 언급해 폭발적인 구매로 이어져 2달치 물량을 하루 만에 판매하여 완판 신화를 이룬 섬유유연제 사태, 정국이 사용한 스마트폰 케이스마저 순식간에 품절에 이르게 한 사례를 덧붙이며 엄청난 파급력이 주는 가치에 대해 강조했다.

보도 내용 외에도 정국이 사용하거나 관련된 칫솔, 와인, 책, 호호바오일, 피규어, 향수' 굿즈 등과 그가 입고 신고 착용하는 것들은 언제나 극강의 관심이 쏠리며 품절 대열에 합류하기도 한다.

특히 공항 패션으로 입은 생활 한복 업체 측은 정국이 입은 후 "평소보다 매출이 10배 정도 늘었다”고 인터뷰한 내용에 빗대어 보자면, 정국이 가진 인기, 영향력, 파급력 또한 경제적인 창출을 끌어올릴 수 있는 무한 가치인 셈이다.

한편 전 세계 유명인들의 금융 활동 및 총 자산을 예측, 발표하는 웹사이트 '셀레브러티 네트 워스(Celebrity Net Worth)'는 정국이 800만 달러(약 96억원 이상)의 순자산 가치가 있다고 2019년 평가했다.

소믈리에타임즈 한상만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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