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55
ad99
ad58
ad64
ad62
ad53
ad57
ad63
ad71
ad65
ad92
ad94
ad80

미국 편의점, '핫도그' 넣고 증류한 수제맥주 출시

ad39

기사승인 2020.05.26  09:20:31

default_news_ad1
▲ 프로젝트 홉 도그(Project Hop Dog) 맥주 <사진=Sheetz>

미국 편의점 시츠(Sheetz)가 ‘핫도그’를 넣고 증류한 한정판 맥주를 출시했다.

현재 미국 펜실베이니아 전역의 128개 시츠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프로젝트 홉도그(Project Hop Dog) 수제맥주는 너겟(Nugget)과 센티니얼(Centennial) 홉으로 만든 재미를 위해 5.5% ABV의 IPA 맥주로 당화조(Brew Kettle)에 ‘핫도그’를 넣었다.

아쉽게도 맥주 자체에서 핫도그 맛이 나진 않는다. 프로젝트 홉도그 맥주는 감귤 및 소나무 느낌의 드라이한 섬세한 홉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16온스(약 480ml) 용량 4캔 기준으로 7.99달러(한화 약 9930원)에 판매된다.

시츠의 부사장보(AVP)의 라이언 시츠(Ryan Sheetz)는 “지금까지 중 가장 미친 콜라보레이션이다”라고 말하며 “시츠의 최신 한정판 수제맥주가 고객들에게 놀라움, 웃음 그리고 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깜짝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현재의 위기로 인해 프로젝트 홉도그를 만들면서도 직원과 고객의 건강 및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맥주를 구매하면서 사회적 거리를 두거나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건강지침을 존중해줄 것을 고객들에게 당부한다”라고 덧붙였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00
ad95
ad101
ad83
ad79
ad84
ad81
ad85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59
ad68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