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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병 이후 '슈퍼마켓 식료품 구매' 변화... 무접촉, 온라인 그리고 포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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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5.20  14: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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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슈퍼마켓의 변화 <사진=Pexels>

현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 세계가 집단적 영향을 받는 가운데, 그 중 ‘식료품 구매’는 우리가 생존을 위해 신경 써야 할 대표적인 요소 중 하나다. 이에 음식전문매체 푸드앤와인지가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슈퍼마켓에서의 식료품 구매 방식을 소개했다.

직접 계산이 필요 없는 ‘무접촉 결제’

▲ 무접촉 결제 기술을 도입한 월마트 <사진=Walmart>

소매업체들은 애플페이나 구글페이와 같은 무접촉 결제 방식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했다. CNBC에 따르면, 최근 월마트(Walmart)는 스마트폰 앱을 설치해 화면을 만지거나, 신용카드를 긁을 필요 없이 계산할 수 있는 QR코드를 추가했다. 또한, 스타벅스의 CEO 케빈 존슨(Kevin Johnson)은 블로그를 통해 ‘스타벅스의 재개장 전략’에 대한 방법으로 ‘현금이 필요 없는 방식으로의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온라인 쇼핑의 부흥

▲ 인스타카트 <사진=Instacart>

최근 인스타카트(InstaCart) 같은 식료품 배달 산업이 큰 성공을 이룬 가운데, 실제로도 미국에선 온라인 식료품 쇼핑에 대한 수요가 지난 몇 주 동안 상당히 증가했다. 코로나19의 상황으로 많은 쇼핑객이 공공장소에 있는 것을 조심하고 경계하기 때문에 집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쇼핑 방식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간편 포장

▲ 소비자들은 신선함을 알 수 있는 '생(生)' 상태 대신 안전을 위한 '포장'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사진=Pexels>

포장이 안 돼 있는 채소와 과일을 직접 비닐봉지를 뜯어 담는 대신, 미리 포장된 물건들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미리 포장된 물건들은 쇼핑 카트에 빠르게 옮길 수 있어, 가게에 빨리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덴마크 슈퍼마켓 체인인 수퍼브로슨(SuperBrugsen)의 지점장 미하엘 비여그(Michael Bjerg)는 현재 미리 포장된 과일 및 채소의 판매가 15% 증가했다고 말하며 “소비자들은 의심의 여지 없이 어떤 면에서든 포장된 제품을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스피드가 생명

▲ 식료품점 수용인원 제한으로 회전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 <사진=Pexels>

영국 슈퍼마켓 체인 모리슨스(Morrisons)는 쇼핑객들을 ‘장바구니 그룹’과 ‘쇼핑 카트 그룹’으로 분리했다. 장바구니 그룹은 소량의 물품을 찾고 슈퍼마켓을 빨리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영국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보안직원들이 슈퍼마켓의 입장 인원수를 제한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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