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4
ad94

호주, 코로나19 영향 '배달음식' 주문 2배 가까이 증가해

ad39

기사승인 2020.05.11  15:35:52

default_news_ad1
▲ 코로나 19 확산 이후 호주 내 온라인 음식 배달 2배 가까이 증가 <사진=shopblocks>

최근 호주 정부의 코로나 19 확산방지조치로 인한 식당 내 식사가 어려워지고, 감염 방지를 위해 외출을 꺼리면서 온라인 음식배달서비스 이용률이 코로나 19 확산 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하고 식당 및 카페의 오프라인 매출은 감소하는 등 현지 외식소비패턴이 변하고 있다.

KATI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호주 정부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사회적 거리 두기 제한 규정’ 발표 후 외부활동이 어려워지고 음식점 내 취식이 불가능해지자 소비 패턴이 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시드니 내에서는 온라인 음식 주문이 일상적인 일이 되었으며,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생애 처음으로 온라인 음식배달서비스를 이용하는 현지 소비자가 늘어나게 되었다.

이와 같은 급증세 중 특히 3월부터의 증가율이 두드러져 4월 기준 호주 전체의 온라인 음식배달주문이 코로나 19 확산 전 대비 약 19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소비 패턴 변화에는 현지 소비자들의 외출 자제와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식당 운영 제한조치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동 기간 도로 통행료 지출과 식당과 카페 매출이 각각 52%와 51% 줄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00
ad95
ad101
ad83
ad79
ad84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59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