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4
ad105
ad94

칠레 와인 브랜드 프론테라, 미국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와 콜라보레이션

ad39

기사승인 2020.05.08  14:04:31

default_news_ad1
▲ 프론테라가 와인과 음악을 결합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진행한다. <사진=Frontera Wines>

미국의 대표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칠레 와인 브랜드 프론테라(Frontera)의 와인에 맞춘 플레이리스트를 큐레이션했다.

미국 스포티파이 사용자는 앱을 사용해 프론테라의 병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그 와인에 대한 맞춤형 음악 재생 목록이 열린다. 마치 음파처럼 보이도록 설계된 QR코드는 750mL와 1.5l 병에 모두 인쇄돼 있다. 또한, 프론테라의 와인 스타일은 각각의 다른 음악 장르와 짝을 이뤘는데, 각 플레이리스트마다 40곡 정도의 음악이 들어있다.

프론테라는 성명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의 결정은 옥스포드 대학교의 한 연구에 의해 착안하였다고 설명했는데, 연구진은 소리의 변화가 와인의 맛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 바 있다.

프론테라의 미국 마케팅 담당 부사장 로드리고 마투라나(Rodrigo Maturana)는 “와인은 음악처럼 우리가 감각적인 차원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경험이다. 스포티파이가 큐레이션한 와인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곡들을 들으며 프론테라 와인 한 잔을 음미하는 경험을 와인애호가 및 음악팬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설명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00
ad95
ad106
ad83
ad79
ad84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59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