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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셰프 '고든 램지'도 피하지 못한 코로나19 경제적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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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5.06  15: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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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든 램지가 자신의 레스토랑도 '실질적인 손실'을 겪을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Wikimedia Commons>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환대 업계가 경제적 타격을 받은 가운데, 세계적인 셰프 고든 램지(Gordon Ramsay)는 지난 1일, 프랭크 워렌 헤비웨이트 팟캐스트(Frank Warren Heavyweight Podcast)를 통해 현재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라고 말하며 “생산품뿐만 아니라 인건비와 운영 비용에서도 이윤은 매우 적다”라고 덧붙였다.

작년 3월 20일, 식당과 술집 등이 문을 닫는 등 영국의 환대업계는 코로나바이러스 파동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다. 포장 같은 운영은 허용되지만, 이는 많은 기업에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아니다. 또한, 마이클 고브(Michael Gove) 영국 내각 장관은 지난 4월 19일, BBC와의 인터뷰에서 환대 산업은 가장 마지막으로 재개될 산업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램지는 미래 상황에 대해 낙관적으로 판단했는데, 식당들이 다시 문을 열기 시작하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믿는다고 설명하며 “우리는 아주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고, 정부의 말을 듣고, 임대주로부터 올바른 도움을 받으면 된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문을 다시 열 것이다. 강하게 돌아와 새로운 시작으로 생각하고, 이전에 닫았을 때보다 더 좋은 것들을 해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든 램지는 유럽, 미국, 아시아, 중동 지역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런던에서만 총 16개의 식당을 가지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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