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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노트] <112> 집에만 있는 요즘, 당신을 위한 '허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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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3.26  13: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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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차부터 라벤더차 그리고 생강차까지

▲ 집에서 허브티와 함께 마음의 안정을 <사진=Pexels>

코로나19로 집에만 있는 요즘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의 안정’이다. 바쁜 직장 생활로 시간을 보내다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오랜만에 찾아온 집에서 보내는 시간 속, ‘허브티’를 통해 그 동안 쌓아왔던 마음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안정을 찾기에는 꽤나 좋은 시간이다. 허브티 그리고 맛있는 다과와 함께 집에서 가족 및 연인과 대화를 나누거나, 평소 보고 싶었는데 밀렸던 영화나 다큐멘터리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허브 노트에서는 ‘집에서 마시기 좋은 허브티’를 소개한다.

아침엔 말차

▲ 말차 <사진=Pexels>

평소 아침에 일어날 때 더 자고 싶은 욕망과 함께 힘든 하루를 시작한다는 스트레스가 있었다면 말차를 추천한다. 말차는 스트레스 감소과 관련된 화합물을 포함하고 있는데, 말차와 같은 녹차에는 카페인의 균형을 잡는 것을 돕는 엘테아닌(L-theanine)을 함유하고 있어 커피와 홍차에 비해 지속적인 에너지 방출을 돕는다.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루이보스’

▲ 루이보스 <사진=Pxfuel>

아침부터 카페인을 마시기가 부담스럽다면 추천되는 것은 루이보스다. 탄닌이 적고 카페인이 없다는 장점 덕분에 홍차와 비슷한 수색과 약간의 달달한 뒷맛 그리고 둥굴레차 같은 구수한 맛이 동시에 어우러져 있어 임산부는 물론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루이보스는 좋은 대안이다.

잠들기 전에 ‘라벤더차’

▲ 라벤더차 <사진=Pexels>

라벤더는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향 중 하나다. 비누와 에센셜 오일 그리고 차로 사랑받는 라벤더는 진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취침 시간대에 알맞은 차다. 이완 효과로 수면 개선 및 뇌의 기능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도파민의 생성을 촉진하고 코티솔(Cortisol)로 알려진 스트레스 호르몬을 감소시킨다.

소화불량에 좋은 ‘캐모마일차’

▲ 캐모마일차 <사진=Pixabay>

캐모마일 차는 위경련, 멀미, 설사, 메스꺼움, 소화불량, 복부 가스 완화에 도움 된다고 알려졌으며, 캐모마일에 함유되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향균 효과에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상쾌한 꽃향과 약간의 사과 맛이 느껴지기 때문에 허브티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접하기에도 좋다.

기침이 나온다면 ‘생강차’

▲ 레몬생강차 <사진=Pixabay>

보통 생강차를 마실 때 기침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 발생했을 때 마시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생강은 혈압을 낮출 수 있는 걸로 알려졌다. 이는 생강의 매운맛 성분인 진저롤(Gingerol) 때문으로 발한, 염증 가래 완화에 도움이 되므로 초기 감기에 마시면 좋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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