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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레스토랑 트렌드 '화장지'... 코로나19로 인한 사재기 대란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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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3.20  1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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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발생한 '화장지 사재기' 대란이 레스토랑 업계에도 퍼지기 시작했다. <사진=Pixabay>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때아닌 ‘화장지 사재기 대란’으로 인해 일부 레스토랑 메뉴에는 급기야 '화장지'가 등장하고 있다.

미국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피자 매장 자로니스(ZaRonis)는 온라인 메뉴의 ‘사이드 메뉴’ 코너에 화장지 4팩을 추가했다. 피자 매장에 피자 대신 화장지를 배달 주문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오리건 주 포틀랜드의 피자 매장 피자 슈미자(Pizza Schmizza)와 켄터키 주 커빙턴에 위치한 레스토랑 리비스 서던 컴포트(Libby’s Southern Comfort)는 메뉴를 주문할 시 화장지 1개를 공짜로 나눠준다.

▲ 메퀀피자컴퍼니는 손님이 주문할 때마다 무료 화장지 2롤을 보내준다. <사진=Mequon Pizza Company>

위스콘신 주 메퀀에 위치한 메퀀피자컴퍼니(Mequon Pizza Company)는 음식을 주문할 시 무료 화장지 2롤을 같이 보내주며, 화장지를 고객 한 명당 6개 제한으로 개당 1달러씩 판매하고 있다. 테네시주 시모어에 위치한 테네시피자컴퍼니(Tennessee Pizza Company)는 ‘2개의 라지 피자를 주문하면, 1개의 화장지가 공짜’라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뉴욕 버팔로에 위치한 대니스 레스토랑(Danny’s Restaurant)은 생선튀김(Fish-fry)를 주문하면 화장지 1개를 무료로 나눠준다.

▲ 대니스 레스토랑의 간판 <사진=Danny's Restaurant>

마지막으로 채식 피자 전문점 더블제로(Double Zero)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5시부터 시작하는 모든 배달 주문에 무료 화장지를 함께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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