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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와인 박람회 '프로바인(Prowein)' 2021년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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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3.09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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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바인 2020 행사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1년으로 연기를 결정했다. <사진=Messe Düsseldorf>

지난 1일, 메쎄뒤셀도르프(Messe Düsseldorf)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와인 박람회인 프로바인(Prowein)의 2020년 행사의 연기를 발표한데, 이어 5일 2021년으로 행사가 연기 된다고 발표했다.

다음 프로바인은 2021년 3월 21일 일요일부터 3월 23일 화요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메쎄뒤셀도르프의 전무이사 에르하르트 비엔캄프(Erhard Wienkamp)는 코로나19로 인한 행사 연기에 대해 “우리는 파트너 협회 및 업계의 업체들과의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프로바인의 후원사인 독일와인협회(DWI)의 모니카 로일레(Monika Reule) 전무이사는 “메쎄뒤셀도르프의 용감한 결정을 환영한다”라고 말하며 이러한 대응에 대해 “메쎄뒤셀도르프는 모든 장점 및 단점을 고려하면서 사려 깊은 마음과 신중하고 올바른 방식으로 대응해왔다”라고 덧붙였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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