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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중국 최대 커피 박람회 '스페셜티 커피 엑스포'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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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2.13  09: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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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웹사이트에 올라온 무기한 연기 발표 <사진=China International Specialty Coffee Expo>

중국 최대 커피 컨퍼런스 ‘중국국제스페셜티커피엑스포(China International Specialty Coffee Expo)’가 코로나19의 발병으로 연기되었다.

엑스포 측은 오는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푸얼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를 무기한 연장하겠다고 발표했다. 중국 남부 원난성 산악 지역에 위치한 푸얼시는 우한시에서 약 1,770km 떨어진 곳으로, 중국보다는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의 국경과 훨씬 더 가깝다. 하지만, 전 세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 사례가 나타나기 시작했기 때문에, 주최측은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행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주최 측은 성명을 통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직원, 가족, 친구의 안전 및 중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복지인만큼, 무기한으로 연기했다”라고 말하며 “가까운 시일 내에 엑스포 일정을 다시 잡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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