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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에 771억 투입한 '초대형 보르도 와인 박물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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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2.14  1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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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팡산 지역에 설립 예정인 ‘보르도 와인 박물관’ <사진= Foundation for Wine Cultures and Civilizations>

중국 베이징 교외 지역 팡산(Fangshan) 지역에 약 5,445평에 달하는 보르도 와인 박물관(Cité du vin)이 들어설 예정이다.

음료전문매체 더드링크비즈니스에 따르면 박물관 건물은 프랑스 생테밀리옹 풍경에 영감을 받았다. 또한, 건물 주변에는 포도밭이 자리 잡을 예정이다. 이번 와인 박물관은 정부와 합작해 만들어지며, 6,000만 유로(한화 약 771억 2,100만 원)의 공사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물관은 총 5개의 구역으로 ‘와인이란 무엇인가?’, ‘세계 곳곳의 와인’, ‘와인의 역사와 문명’, ‘와인 및 감각’, ‘와인 구입과 테이스팅 교육을 포함한 라이프스타일 및 와인’으로 나눠진다. 또한, 박물관을 중심으로 전시 공간, 호텔, 별장, 농장, 식당, 술집 및 상점 그리고 와인에 종사하는 중국 및 외국 기업을 위한 자유무역지역, 기업가들을 위한 스타트업 거점이 들어서며 중국 와인 산업의 인프라가 된다.

이번 보르도 와인 박물관 프로젝트는 샤토 보롱바오(Chateau BoLongBao)의 소유주이자 국제와인마을의 설립자인 웨이싱 탕(Weixing Tang)이 주도하고 있으며, 그는 지난 2015년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도뇌르(Légion d’honneur)를 수여받았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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