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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활용해 '수제 맥주' 만든 양조장, 맥주 홉(Hop) 첨가 과정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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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1.12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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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을 활용해 수제맥주를 생산한 양조장이 등장했다. <사진=EXYN TECHNOLOGIES AND DOCK STREET BREWERY>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양조장 ‘도크스트리트브루잉(Dock Street Brewing)은 드론 제조업체인 액신테크놀로지(Exyn Tchnologies)와 협력해 첫 드론을 이용해 양조한 맥주 ‘스웜인텔리언스(Swarm Intelligence)를 생산했다.

4.9%의 알코올도수를 지닌 에일 맥주로 가볍고, 플로럴(Floral)한 느낌이 특징이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오렌지꽃 꿀을 첨가했다. 엑신테크놀로지는 자사의 ‘자동 항공 로봇 시스템’을 양조에 결합시켰는데, 드론은 양조장 공간을 맴돌게 하며 홉(Hop)을 통에 떨어트리는 등의 일을 하게 된다.

도크스트리트브루잉의 이벤트 & 마케팅 담당자 르네타 세르토-웨어(Renata Certo-Ware)는 “우리는 항상 혁신에 동기 부여를 받으며 앞서 있었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미국 전역에 소형양조장(Microbrewery) 혁명이 일어나기 훨씬 전인 1985년에 수제양조장을 시작했다. 모든 분야에 드론이 사용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지만, 드론이 양조 과정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덧붙였다.

드론을 활용한 스웜인텔리전스 맥주는 1월 28일, 도크스트리트브루잉의 필라델피아 양조장에서 독점적으로 출시 될 예정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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