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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리오하 와이너리, 개인 사진을 '와인 라벨'로 만든 포토 부스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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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11.02  15: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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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연인의 사진이 담긴 와인 라벨을 만들어주는 캠페인이 스페인에서 진행된다. <사진=CVNE>

스페인 리오하 와이너리 CVNE가 자사 브랜드 중 하나인 쿠네(Cune) 와인에 자신 혹은 연인, 가족의 사진을 담을 수 있는 포토부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 쿠네 와인 14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바구아다(la Vaguada) 쇼핑센터부터 엘 코르테 잉글즈 데 산치나로(El Corte Inglés de Sanchinarro), 리오하에 위치한 CVNE 와이너리 등에서 포토 부스를 설치하게 된다.

포토부스를 찾은 사람들은 그 안에서 혼자 혹은 여러 명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찍은 사진은 개인화된 라벨로 만들어져 원할 시 와인에 부착된 상태로 살 수 있게 된다. 가격은 12유로(한화 약 1만 6천 원)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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