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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관리 비결, '노니주스'와 함께 규칙적인 운동 병행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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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10.16  15: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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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니열매

감자와 비슷한 모양을 가진 노니는 식품 및 약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노니는 주로 괌, 하와이, 사이판, 피지 등 남태평양 지역에 서식하는데, 적응력이 뛰어나 중국, 동남아시아, 인도 등에도 재배되고 있다.

열대식물인 노니는 일 년 내내 자라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 노니열매는 10~18cm 정도로 울퉁불퉁하며, 자라는 동안은 초록빛을 내지만, 다 자랐을 때는 흰색으로 변한다. 노니는 보통 열매를 그대로 섭취하지 않는다. 영양소가 풍부하다고 알려진 노니일지라도 맛과 향이 역한 편이기 때문이다. 주로 주스나 분말, 차로 섭취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노니는 열매부터 잎사귀, 뿌리, 줄기, 씨 등 어느 하나 빼놓을 것이 없는 그야말로 영양의 보고다. 풍부한 영양소를 자랑하는 만큼 전세계 곳곳에서 노니를 다양한 식품으로 가공하여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헐리우드 유명 인사들이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노니식품. 동의보감에서는 해파극(海巴戟) 혹은 파극천(巴戟天)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인도에서는 뽕나무라고도 불린다.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아 예로부터 노니는 다양하게 쓰여 왔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노니는 다양한 형태로 가공되어 판매되고 있다. 국내 건강식품 시장에서도 노니주스나 노니원액, 노니분말이 꾸준하게 인기를 누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면서, “노니에는 분명 영양이 풍부하지만, 무조건 좋다는 말에 맹신하지 말고 자신의 체질에 적합한지를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또한 건강식품은 보조적인 역할을 할 뿐, 규칙적인 식습관, 본인의 체력에 알맞은 운동을 통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자신의 건강에 좀 더 귀 기울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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