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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커피앤티페어' 전시 관람부터 단풍놀이까지, 실속있는 가을나들이 제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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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10.15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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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커피앤티페어'가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사진=서울커피앤티페어>

서울지역이 단풍철에 접어들었다. 여기에 선선하고 청명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을 나들이에 나서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단풍은 산을 찾아야 제대로 즐길 수 있지만, 굳이 멀리 가지 않고도 그런 호사를 누릴 수는 있다.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커피앤티페어(COFA)’도 그중 하나다. COFA는 일단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좋은 데다, 따뜻한 커피와 차가 생각나는 계절에 열리는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커피와 차는 물론, 디저트, 아이스크림, 관련 기계와 기구, 홈 카페용품, 장식 소품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기 때문에 볼거리가 많다. 여기에 시연과 시음 등 여러 가지 체험행사가 곁들여져 가족나들이나 데이트 코스로도 좋다.

aT센터 좌우에는 꽃시장과 시민의숲이 자리 잡고 있어 가을꽃을 감상하거나 단풍 숲을 거닐기에 안성맞춤이다. 맞은편에는 먹거리촌이 잘 형성돼 있기 때문에 다양한 별미를 맛볼 수 있다. 근처에 하나로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쇼핑몰이 몰려 있어 겨울 채비를 위한 쇼핑을 겸할 수도 있다.

전시회는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aT센터 전관에서 커피&디스트쇼, 티&리핑페어를 테마로 열린다. 국내 관련 전시로는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커피연합회에서 후원하는 커피와 차 전문 전시회이다.

‘골든커피어워드’, ‘골든티어워드’, ‘한국바리스타팀챔피언십’ 등의 경연대회가 치러지며, 18개 주제의 ‘카페실용세미나’도 동시에 진행된다.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커피서밋2019 라이프사이클오브커피’, 세계 각국의 커피를 비교해볼 수 있는 ‘GBAK커핑스테이지’ 등도 관심을 끈다.

자세한 내용은 COFA 공식홈페이지이나 커피앤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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