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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들어간 세계 최초 자연 블랙 진(Gin)', 토닉 워터 만나면 보라색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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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9.25  14: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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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천연 블랙 진 '스케이프그레이스 블랙(Scapegrace Black) <사진=Scapegrace>

더드링크비즈니스가 뉴질랜드 증류소 스케이프그레이스(Scapegrace)가 출시한 ‘세계 최초의 천연 블랙 진(Gin)’을 소개했다.

뉴질랜드 캔터베리에 본사를 둔 스케이프그레이스가 출시한 ‘스케이프그레이스 블랙(Scapegrace Black)은 블랙 아로니아(초크베리), 사프론, 파인애플, 버퍼를라이피, 고구마 등을 혼합해 만든 엑스트랙을 이용해 자연적으로 검은색을 띠는 진을 개발했다. 단순한 검은색만을 띠는 것이 아닌 독특한 착색 효과도 있는데, 토닉 워터를 진과 함께 섞으면 검은색의 진이 보라색으로 변한다.

스케이프그레이스는 “탄탄한 꽃 느낌의 바디감 균형 잡힌 신선한 감귤류 그리고 설탕에 절인 고구마와 파인애플의 스파이스(Spice)의 끝 맛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공동 설립자 마크 닐(Mark Neal)과 다니엘 맥라우린(Daniel McLaughlin)은 뉴질랜드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블랙 진이 3개월 분량의 제품이 출시 첫날에 매진되었다고 밝혔다.

42.2%의 알코올 도수인 스케이프그레이스 블랙은 현재 뉴질랜드에서 79.99NZD(한화 약 6만 7백원)에 판매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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