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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의 새로운 행선지는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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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9.11  12: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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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1월에 오픈하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시카고 <사진=스타벅스>

음식전문매체 푸드앤와인지가 세계에서 가장 큰 스타벅스 매장이 시카고에서 오픈한다고 밝혔다.

올 11월 15일에 오픈하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시카고(Starbucks Reserve Roastery Chicago)’는 약 1,200평에 달하는 대형 매장이다. 시카고 이전에 가장 큰 매장은 도쿄 리저브 로스터리로 약 900평이었다.

각 도시에 있는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은 각각 개성 있는 독점 메뉴를 출시하는데 이에 맞춰 시카고 매장에는 어떤 메뉴가 탄생할지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새로운 믹솔로지(Mixology) 음료도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데 시카고 뉴스매체 시카코 트리뷴(Chicago Tribune)에 따르면 팻 라이즈의 애니 비비-트론(Annie Beebe-Tron), 오리올리앤쿠미코의 줄리아 모모즈(Julia Momose), 커뮤니티 테이번의 레이첼 밀러와 같은 시카고 유명 칵테일 전문가들이 독점 칵테일 음료를 위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시카고는 리저브 로스터리의 다섯 번째 매장으로 시카고 외에도 밀라노, 뉴욕, 시애틀, 상하이 그리고 도쿄에 위치해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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