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ad120
ad124
ad121
ad128
ad138

래퍼 제이지의 럭셔리 샴페인 '아르망 드 브리냥', 세 번째 라벨 A3 출시

ad39

기사승인 2019.09.04  08:58:21

default_news_ad1
▲ 래퍼 제이지가 소유한 샴페인 브랜드 '아르망 드 브리냑'이 세번째 라벨을 출시했다. <사진=Rich Thane>

음료전문매체 더드링크비즈니스가 미국 유명 래퍼 제이지(Jay-Z)의 샴페인 브랜드 아르망 드 브리냑(Armand de Brignac)이 새로운 샴페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A3라고 불리는 이번 샴페인은 한 병의 1,000달러(한화 약 121만 원)에 판매되는 럭셔리 와인이다. 블랑 드 누아르 품종으로 2009, 2010, 2012의 세 가지 빈티지를 혼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2차 발효를 위해 6년 동안 보관되었다.

▲ A3 샴페인 3종 <사진=Armand de Brignac>

브랜드 설명에 따르면 샴페인 3종은 각각 ‘블랙베리, 버터, 진저브레드와 핵과(Stone Fruit)’, ‘블랙베리, 체리, 딸기, 자두’ 그리고 ‘바닐라와 페이스트리’의 노트를 지니고 있다. 단 3,535병만 생산되었으며 9월 5일은 미국, 9월 16일에는 영국에서 출시된다.

아르망 드 브리냑의 CEO 세바스티엔 베슨(Sebastien Besson)은 “우리는 100% 피노 누아 혈통의 최고급 샴페인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5년 첫 블랑 드 누아르를 출시했다”라고 말하며 “이번 A3를 맛본 결과 실망하게 하지 않을 완벽한 출시 준비가 되어있다고 확신했다”라고 덧붙였다.

래퍼 제이지는 2014년 소버린(Sovereign)으로부터 알려지지 않았지만 거절하기 힘든 제안을 한 후 인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인수 전에도 2006년 제이지의 싱글인 ‘쇼미왓유갓(Show Me What You Got)’의 뮤직비디오에서도 등장시킨 바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32
ad139
ad136
ad135
ad110
ad129
ad134
ad131
ad108
ad118
ad114
ad125
ad113
ad95
ad106
ad83
ad79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116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