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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성료... 현대그린푸드 송기범 소믈리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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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8.26  09: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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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기범 소믈리에(현대그린푸드)가 제15회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좌측부터 고재윤 경희대학교 교수(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협회장), 권오진 소믈리에(롯데호텔), 송기범 소믈리에(현대그린푸드), 한희수 소믈리에(SPC 그룹), 최철규 대전마케팅공사 사장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와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회장 고재윤 경희대 교수)가 공동주관하고 대전시(시장 허태정)가 후원하는 제15회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국가대표부문, 루시옹와인부문, 대학생부문)가 8월 24일(토) 대전컨벤션센터(DCC)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제15회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는 경희대학교에서 진행된 예선을 거쳐 준결선 진출자를 가렸으며, 8월 23일(금)~24일(토) 2일간에 걸쳐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준결선, 결선을 진행하여 우승자를 가렸다. 

올해 제15회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우승은 송기범 소믈리에(현대그린푸드)가 그 영광을 차지했다. 권오진 소믈리에(롯데호텔)는 은상을, 한희수 소믈리에(SPC 그룹)가 동상을 차지했다. 예선과 준결선을 거치고 온 3명의 결선 진출자는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결선에서 음식과 와인의 조화, 와인 디캔팅 서비스, 와인 리스트 수정, 블라인드 테이스팅, 돌발퀴즈, 샴페인 서비스 등의 종목을 치르며 우승을 경쟁했다. 

▲ 송기범 소믈리에(현대그린푸드)가 제15회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결선을 치르고 있다.

금상을 받은 송기범 소믈리에는 대전시장상과 함께 루시옹 와이너리 투어 및 E&J 갤로 미국 와이너리 투어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결선에 진출한 3인에게는 2021년 아시아·오세아니아 베스트 소믈리에 경기대회 국가대표 선발전과 2022년 세계 베스트 소믈리에 경기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의 참가자격이 부여되며 2020년 아시아 와인 트로피 심사위원에 위촉된다. 

한편, 루시옹 와인 부문은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동상을 차지한 한희수 소믈리에가 1위를 차지했으며 권오진 소믈리에가 2위, 김정재 소믈리에가 3위를 차지했다. 수상자들은 루시옹 와이너리 투어 혜택을 부상으로 주어졌다.

대학생 부문은 이성찬 소믈리에(장안대)가 금상, 김준서 소믈리에(우송대), 최은현 소믈리에(유원대)가 차례로 은상과 동상을 차지했다. 대학생 부문 금상을 받은 이성찬 소믈리에는 대전시장상이 함께 주어졌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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