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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맥주 브랜드 TOP 10'.... 버드와이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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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6.29  00: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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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파이낸스 그룹이 '2019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맥주 브랜드 TOP 10'을 공개했다. <사진=Pixabay>

대형 회계법인 ‘브랜드파이낸스(Brand Finance)’가 ‘2019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맥주 브랜드 TOP 10’을 공개했다고 주류전문지 ‘더드링크비즈니스’에서 공개했다.

매년 브랜드 파이낸스는 세계 대형 음료 회사들의 수익을 비교해 가장 영향력있고 주목받은 브랜드를 공개한다. 순위에서 가치는 공개 시장에서 브랜드를 라이센스함으로써 브랜드의 소유자가 얻을 수 있는 순경제적 이익으로 결정되었으며 동시에 모기업의 연간 수익 비율을 추정하고 수익 기록, 주식 분석가 예측 및 경제 성장률을 고려했다.

브랜드파이낸스의 CEO ‘데이비드 헤이(David Haigh)’는 “올해 가장 높은 브랜드 가치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은 아시아, 특히 중국의 맥주 브랜드다”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에서 맥주에 대한 수요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신흥 중산층의 가처분소득 증가로 인해 향후 몇 년간 증가 폭들이 예상되어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가장 큰 상승을 보인 브랜드는 화륜맥주가 소유한 ‘스노우 맥주’로 이 브랜드는 TOP 10안에 첫 진입했으며 가장 빠르게 성장한 맥주 브랜드가 되었다. 또한, 일본의 ‘기린 맥주’를 소유한 모기업 ‘기린 홀딩스’는 최근 PETA 캠페인을 통해 동물을 이용하는 불필요한 실험을 금지할 것이라고 선언하고 미얀마 브루어리의 55% 지분, 산 미구엘 브루어리의 지분 24.5%를 소유하는 등 괄목할만한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1위는 미국 ‘AB InBev’ 그룹이 소유한 ‘버드와이저’가 영광을 차지했다. 그동안 같은 그룹이 소유한 ‘버드 라이트’의 매출에 밀려 계속 2위를 차지했지만 버드 라이트의 올해 매출이 하락을 기록했고 2018년 FIFA 월드컵에 대한 버드와이저에 후원이 큰 광고 효과를 일으킨 것으로 브랜드파이낸스는 예측했다.

2019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맥주 브랜드 TOP 10

10위 : 기네스 (아일랜드)

▲ 기네스 맥주 <사진=Guiness>

프로듀서 : 디아지오

2018년 매출액 : 25억 3,000만 달러 (한화 약 2조 9,287억 2,800만 원)

2019년 매출액 : 28억 8,000만 달러 (한화 약 3조, 3,338억 8,800만 원)

성장률 : 14%

9위 : 스콜 (브라질)

▲ 스콜 맥주 <사진=Skol>

프로듀서 : 칼스버그, AB InBev, 유니브라

2018년 매출액 : 33억 2,000만 달러 (한화 약 3조 8,429억 원)

2019년 매출액 : 34억 3,000만 달러 (한화 약 3조 9,702억 2,500만 원)

성장률 : 3.3%

8위 : 브라마 (브라질)

▲ 브라마 맥주 <사진=Brahma>

프로듀서 : AB InBev

2018년 매출액 : 37억 2,000만 달러 (한화 약 4조 3,059억 원)

2019년 매출액 : 36억 4,000만 달러 (한화 약 4조 2,133억 원)

성장률 : -2.1%

7위 : 스노우 (중국)

▲ 스노우 맥주 <사진=Snow Beer>

프로듀서 : 화륜맥주

2018년 매출액 : 24억 2,000만 달러 (약 2조 8,011억 5,000만 원)

2019년 매출액 : 36억 7,000만 달러 (약 4조 2,480억 2,500만 원)

성장률 : 51.8%

6위 : 코로나 (멕시코)

▲ 코로나 맥주 <사진=Corona>

프로듀서 : 그룹 모델로, 콘스텔레이션 그룹

2018년 매출액 : 31억 2,000만 달러 (한화 약 3조 6,114억 원)

2019년 매출액 : 40억 달러 (한화 약 4조 6,300억 원)

성장률 : 17.2%

5위 : 기린 (일본)

▲ 기린 맥주 <사진=Kirin>

프로듀서 : 기린 홀딩스

2018년 매출액 : 27억 9,000만 달러 (한화 약 3조 2,294억 2,500만 원)

2019년 매출액 : 40억 5,000만 달러 (한화 약 4조 6,878억 7,500만 원)

성장률 : 45.4%

4위 : 하얼빈 (중국)

▲ 하얼빈 맥주 <사진=Harbin>

프로듀서 : AB InBev

2018년 매출액 : 35억 4,000만 달러 (한화 약 4조 975억 5,000만 원)

2019년 매출액 : 51억 8,000만 달러 (한화 약 5조 9,958억 5,000만 원)

성장률 : 46.4%

3위 : 하이네켄 (네덜란드)

▲ 하이네켄 맥주 <사진=Heineken>

프로듀서 : 하이네켄

2018년 매출액 : 60억 9,000만 달러 (한화 약 7조 497억 8,400만 원)

2019년 매출액 : 67억 7,000만 달러 (한화 약 7조 8,369억 5,200만 원)

성장률 : 11.1%

2위 : 버드 라이트 (미국)

▲ 버드 라이트 맥주 <사진=Bud Light>

프로듀서 : AB InBev

2018년 매출액 : 73억 8,000만 달러 (한화 약 8조 5,430억 8,800만 원)

2019년 매출액 : 69억 8,000만 달러 (한화 약 8조 800억 4,800만 원)

성장률 : -5.4%

1위 : 버드와이저 (미국)

▲ 버드와이저 맥주 <사진=Budwiser>

프로듀서 : AB InBev

2018년 매출액 : 70억 8,000만 달러 (한화 약 8조 1,958억 800만 원)

2019년 매출액 : 75억 2,000만 달러 (한화 약 8조 7,051억 5,200만 원)

성장률 : 6.2%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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