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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네이처 ‘새싹보리분말’, 식약처 공인기관으로부터 320종 잔류농약 불검출 확인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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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5.31  2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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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량도 낮고 영양소도 풍부해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는 '보리순' <사진=필네이처 새싹보리분말 >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리고자 하는 욕구는 동일하다. 이러한 니즈는 건강식품 수요 증가와 직결된다고 볼 수 있다. 여러 TV프로그램에서는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식품을 선보이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사고 있다.

시중에는 참으로 많은 건강식품이 등장하여 소비자들이 다소 혼란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다. 건강을 위해 구매하는 건강식품은 건강에 이로움을 줘야 하는데, 문제는 일부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건강식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불안감을 완전하게 떨쳐낼 수 없는 것.

건강식품 구매 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해당 제품에 기타 문제가 발생해 식약처로부터 판매중지가처분과 같은 일이 발생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과 해당 제품에 담긴 성분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다.

한편, 최근 새싹보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새싹보리란 거친 보리와 달리 부드럽고 푸른 보리의 새싹으로 ‘보리순’이라 부른다. 보리순은 열량도 낮고 영양소도 풍부해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필네이처’에서는 제주도에서 자란 보리순만을 담은 ‘새싹보리분말’을 출시, 식약처 공인기관으로부터 320종의 잔류농약이 불검출된 것이 밝혀지면서 이목을 끌었다.

필네이처가 선보이는 ‘새싹보리분말’은 4계절 온난한 기후와 많은 강수량으로 식물을 재배하는데 있어 최적의 조건을 갖춘 제주산 보리순만으로 구성, 기타 첨가물은 들어가지 않는다. 또한 세척, 위생작업 및 쇳가루 제거공정까지 거친 덕에 320종 잔류농약 불검출은 물론 금속이물에 대해서는 적합판정까지 받았다.

건강식품 브랜드 필네이처 측은 “보리순에는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있는데, 철분, 식이섬유, 칼슘, 비타민K, 아미노산, 베타카로틴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핵심성분이라 할 수 있는 폴리코사놀은 사탕수수 대비 약1,266%나 들어 있다”면서, “웰빙식품으로 많은 분들이 찾는 새싹보리분말을 믿고 구매하실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 위생관리 시스템으로 제조하고 있다. 원물을 건조한 뒤 미세분쇄공법으로 제조하였는데, 이는 보리순이 담고 있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위함이다”라고 설명했다.

필네이처의 ‘새싹보리분말’은 각종 요리의 천연 감미료로 사용하거나 물, 음료에 타서 먹을 수 있다. 

이 제품은 현재 런칭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rp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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