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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들려주는 술 이야기] <3> 국회의사당 해태상 아래에서 숙성중인 '노블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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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5.13  12: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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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 해태상 아래에서 숙성중인 '노블와인' <사진=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1974년 출시된 해태 노블와인은 국산 최초 포도와인으로 인기가 높았다. 당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준공을 앞두고 의사당 앞에 해태상을 놓아 악귀를 물리치고 화기를 막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고, 이 소식을 들은 해태산업 측에서 해태상 암수 1쌍을 기증하였다.

한편 이때 해태주조에서 생산하던 노블와인 벡포도주 72병을 해태상 아래 36병씩 나눠 석회로 밀봉한 항아리에 담아 묻으며, 100년 뒤인 2075년 국가에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면 이 포도주를 꺼내 건배주로 쓸 예정이라고 한다.
 

▲ 나상형 학예연구사

완주군 문화관광과 학예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전시관 연출 및 기획전 등 학예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나상형 학예연구사 nsh8139@korea.kr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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