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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달콤한 사치품 초콜릿!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맛집까지...성수동, 신사동 초콜릿 맛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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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5.02  1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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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 빈에서 초콜릿 바까지 직접 만드는 빈투바 초콜릿 전문점, 성수동 ‘ㅍ’ 초코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쳐>

10일,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달콤한 사치품 ‘초콜릿’에 대해 방영됐다. 게스트로는 위키미키 최유정, 모델 주우재가 함께했다. 다양한 초콜릿과 역사, 맛집에 대한 이야기였다.

방송에서는 학창시절 즐겼던 초코바부터 초코빵, 초코아이스크림, 초코우유, 초콜릿 츄러스 등 다양하게 즐기는 초콜릿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아는 만큼 맛있다, 우리가 몰랐던 초콜릿 이야기’로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공개되기도 했다.

초콜릿은 카카오나무의 열매인 카카오를 수확, 햇빛을 피해 5~7일 동안 보관 후 바람 좋은 곳에서 수분을 날리는 발효와 건조, 고유의 맛을 이끌어내기 위해 카카오 빈을 구워내는 로스팅, 카카오 빈을 분쇄하여 껍질과 카카오닙스를 분리하는 껍질제거, 카카오닙스를 곱게 갈아 액상상태로 만드는 콘칭, 초콜릿 결정을 최적화시키기 위해 온도를 조절하는 템퍼링, 초콜릿을 틀에 부어 굳히는 몰딩 과정을 통해 완성된다고 한다.

이밖에도 방송에서는 초콜릿이 약국에서 팔던 건강음료였다는 사실과 카카오 원산지는 중남미와 아프리카, 초콜릿 강국은 유럽이라는 사실, 세계 각국의 초콜릿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줄 서도 아깝지 않을 그 집으로 소개된 초콜릿 맛집은 어디일까? 방송에서는 카카오 빈에서 초콜릿 바까지 직접 만드는 빈투바 초콜릿 전문점, 성수동 ‘ㅍ’ 초코와 14년 경력의 쇼콜라티에가 선보이는 수제 초콜릿 전문점, 신사동 ‘ㅋ’ 빈이 소개됐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ireporter@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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