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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류 업계 ‘술배는 이제 그만’, 저칼로리를 앞세운 다이어트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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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4.11  00: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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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류 업계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에 맞춰 ‘술배’ 걱정이 없는 다양한 주류들을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다. 사케 와인부터 맥주 및 칵테일까지 다양한 저칼로리 주류를 식음료 문화 매체 ‘팝슈가’에서 공개했다.

01. 소셜 스파클링 사케 와인

▲ 소셜의 '소셜 스파클링 사케 와인' <사진=소셜 공식 인스타그램>

스파클링 와인 회사 ‘소셜(Social)’이 공개한 이번 신제품은 가벼운 탄산감이 있는 스파클링 캔 사케 와인으로 ‘히비스커스 & 오이’, ‘딸기 & 장미’, ‘핑크 자몽’, ‘엘더플라워 애플’ 4가지 맛으로 출시했다. 88 칼로리와 설탕이 아닌 현미로 발효시킨 점이 특징이다.

02. 아처 루즈 스피리츠 로제

▲ 아처 루즈의 '아처 루즈 스피리츠 로제' <사진=아처 루즈 공식 인스타그램>

‘아처 루즈 스피리츠 로제(Archer Roose Spritz ROSÉ)’는 프랑스 프로방스 뤼베롱에 위치한 와이너리에서 만든 ‘캔 로제’다. 라스베리, 라벤더, 딸기의 단 맛과 90㎈와 6%의 알코올 도수가 특징이며 최근 주요 트렌드 중 하나인 ‘지속가능성’과 ‘휴대성’을 염두에 뒀다.

03. 저탄수화물 맥주 '미첼롭 울트라 인퓨전'

▲ 미첼롭 울트라의 '미첼롭 울트라 인퓨전' <사진=미첼롭 울트라 페이스북>

살이 원인이 ‘술배’ 때문이라는 원인을 해결해주기 위해 주류 회사 ‘미첼롭 울트라(Michelob Ultra)’는 저탄수화물 과일 맥주 ‘미첼롭 울트라 인퓨전(Michelob Ultra Infusions)’를 출시했다. 저탄고지 트렌드인 ‘케토제닉’에 친화적이고 이국적인 과일을 이용해 맛을 잡았다. 첫 맥주로 ‘라임 & 프리클리 페어 선인장’을 출시했으며 앞으로 ‘석류 & 아가베’와 더불어 다양한 맛의 맥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칼로리는 1캔당 95㎈다.

04. 케이프라인의 '저칼로리 칵테일'

▲ 케이프 라인의 '캔 칵테일' <사진=케이프라인 공식 인스타그램>

알코올 캔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인 ‘케이프 라인(Cape Line)’은 ‘밀러 라이트’, ‘포스터스’, ‘블루문’과 같은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밀러코어스(MillerCoors)’의 자회사다. 케이프라인이 출시한 제품은 믹싱할 필요가 없는 ‘마가리타’, ‘블랙베리 모히토’. ‘하드 스트로베리 레모네이드’ 캔 칵테일로, 캔당 120㎈를 함유하고 있다. 탄산수와 사탕 수수를 통해 얻은 알코올 및 레몬, 라임 주스 농축액과 더불어 천연 향료 및 색을 내기 위한 과일 주스 등을 이용해 만들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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