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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예술을 입히다, 제6회 '아트인더글라스' 참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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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3.29  15: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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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샴페인 드 브노쥬 X 민지혜 작가, 제6회 아트인더글라스, 4월 25일(목) 14시부터 17시까지, 서울드래곤시티

▲ 제6회 '아트인더글라스(Art In The Glass)' 가 4월 25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다. <자료=와이넬>

프리미엄 와인 전문 수입업체 와이넬이 '와인에 예술을 입히다!'라는 주제로 오는 4월 25일 '아트인더글라스(Art In The Glass)'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아트인더글라스'는 어느새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퓨전 아트의 대명사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아트인더글라스 제1회 드로잉 작품을 시작으로 서양화, 동양화, 사진, 설치 조형 등 다양한 예술의 장르로 와인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왔으며, 올해에는 디캔터 형태의 보틀을 닮은 도자기 조형들의 자연스러운 콜라보를 통해 와인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 제6회 아트인더글라스 주제와인 '샴페인 드 브노쥬(Champagne de Venoge)' <자료=와이넬>

올해의 주제 와인은 '샴페인 드 브노쥬(Champagne de Venoge)' 와인으로, '샴페인 드 브노쥬'는 18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샴페인 하우스로 오랜 시간동안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1882년 그랑드 마르끄(Grandes Marques)라는 '최고의 샴페인 하우스 연합'을 설립한 역사적인 샴페인 브랜드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한때는 모엣샹동, 하이직 모노폴 등의 브랜드와 함께 전 세계 연간 3백만병 이상 판매하였으며, 현재는 세계 유명 레스토랑들과 파트너쉽으로 100여 개의 미슐랭 레스토랑에 리스팅 되어 있는 진정한 '가스트로노미(Gastronomy) 샴페인'으로서 그 가치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공모전에 당선 된 '민지혜' 작가와 샴페인 드 브노쥬의 세일즈 디렉터 '프랭크 마이요', 파네세그룹CEO '발렌티노 쇼티', 그리고 바타시올로의 마케팅 디렉터 '파올라 마라이'가 함께 초정 될 예정이다. 

▲ 민지혜 당선 작가의 작품, ''Healing Tree(가변, 퍼포먼스 설치)'(좌), 31-Legacy(가변, 도자설치)'(우) <자료=와이넬>

샴페인의 경쾌한 느낌을 '빠르고 유쾌하게(Allegro)'라는 음악적 언어로 풀어낸 'Project Allegro' 전시회를 준비한 민지혜 작가는 "시간과 경험을 은유적으로 담아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이 포도주를 빚는 그 정성, 시간과 일맥상통하다고 느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와인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4월 25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제6회 아트인더글라스'의 입장은 무료이고, 참가신청은 온라인(winell.co.kr)으로만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입장 시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와이넬(02-325-3008)로 문의하면 된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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