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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건강] 내 몸 사용 설명서, 뇌졸중 후유증 개선 돕는 식품 ‘크릴오일’ 중금속,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어류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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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3.20  00: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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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릴오일 <사진=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방송 캡쳐>

1일,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뇌졸중 후유증 개선을 돕는 비법 식품으로 ‘크릴오일’이 소개됐다. 크릴오일은 남극해에 주로 서식하는 크릴새우에서 추출한 오일이라고 한다. 크릴새우는 새우의 생김새를 닮았지만 분류학상 동물성 플랑크톤의 일종이라고 한다.

심선아 영양학박사는 일반적으로 어류에서 추출한 오일 종류를 섭취할 경우 중금속 걱정을 많이 하게 되지만 먹이사슬의 최초단계인 크릴새우는 중금속, 환경호르몬 축적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게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크릴오일이 뇌졸중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금숙 의학전문 기자는 크릴오일 속 불포화지방산이 혈액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각종 심뇌혈관질환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또한 크릴오일의 가장 큰 특징은 인지질 형태의 불포화지방산이라고 하는데, 인지질은 몸속 세포 혹은 세포 소기관을 감싸고 있는 막의 구성 물질 중 하나로 물과 친한 친수성, 기름과 친한 친유성 2가지 성질을 갖고 있어 물과 기름 모두 잘 섞이는 천연유화제라고 한다.

결국 크릴오일은 일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아닌 인지질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인지질 형태가 혈관 속 노폐물을 잘 녹이는 것이었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ireporter@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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