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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추천된 '지중해식 다이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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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1.03  14: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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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지중해 식단을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을 최고로 선정했다.

▲ 지중해식 다이어트는 육류와 버터, 소금등을 줄이고 과일, 채소, 생선 및 허브에 중점을 두었다. <사진=Edsel Little>

2018년은 케토제닉(저탄고지)과 육식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탄수화물 사이클링 등 살을 빼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유행처럼 번진 해였다. 그중 한 다이어트가 올해 최고의 다이어트로 미국 뉴스매체 ‘US 뉴스 & 월드 리포트’의 소개로 선정되었는데, 바로 ‘지중해식 다이어트’다. 음식전문매체 ‘더데일리밀’이 지중해식 다이어트를 소개했다.

지중해식 다이어트는 과일, 채소 및 생선에 중점을 둔 식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일, 채소, 전곡 및 견과류를 주식으로 섭취해야 하며 또한, 버터 대신에 올리브유나 카놀라유와 같은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하고, 소금 대신 허브와 향신료를 사용한다. 돼지 및 소고기는 한 달에 3번만 제한하고 대신 생선과 가금류 위주로 섭취한다. 레드 와인도 허용하지만, 그에 따른 운동은 필수다.

그렇다면 지중해식 다이어트법이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선정된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정부가 지난해 지중해식 다이어트와 같이 최고의 다이어트로 선정되었던 미국 국립보건원이 고혈압 환자를 위해 만든 식사요법 ‘대시(Dash)’와 같이 나트륨이 적지만 칼륨,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하고 저혈압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치매와 전립선암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지중해 식단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 때문에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미국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에 위치한 ‘메이오 클리닉’ 병원의 추가 연구에 따르면, 산화된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준을 낮추며 심장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고 암 및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의 위험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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