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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사미… 식품외식업계, 독소 배출하는 해조류 담은 신제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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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12.24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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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외식업계 해조류 신제품 <사진=각사제공>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가 이제 익숙할 정도로 겨울철 추위와 미세먼지가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몸 속 미세먼지나 독소 배출에 좋은 음식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해조류는 몸 속에 있는 미세먼지를 흡착해 밖으로 배출시키는 알긴산을 함유하고 있고, 노폐물을 정화하는 데 효과적인 식유섬유도 풍부해 최근 식품외식업계에서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 중 하나다.

바르다김선생의 인기 메뉴인 해물짬뽕라면은 최근 리뉴얼 출시되면서 해조류가 새롭게 추가됐다. 해물짬뽕라면은 꼬들꼬들한 생면에 꽃게, 오징어 등의 해물과 각종 야채가 어우러진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이 특징으로, 이번에 다시마채와 세모가사리 등 다양한 해조류를 추가해 건강한 맛은 물론 식감과 해물의 감칠맛을 높였다.

놀부보쌈은 매생이를 이용한 겨울 보양 메뉴를 선보였다. 놀부보쌈의 매생이굴국밥은 제철을 맞은 국내산 굴과 청정 해조류인 매생이가 들어있어 진한 바다 향을 느낄 수 있다. 매생이는 식물성 고단백 식품으로서 5대 영양소 역시 풍부해, 골다공증 예방 및 숙취 해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뚜기가 최근 선보인 ‘쇠고기미역국 라면’의 경우, 출시 두 달 만에 1000만 개가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보이고 있다. 진한 사골국물과 남해안산 청정미역이 가득한 쇠고기미역국 라면은 건미역, 참기름에 볶은 미역, 쇠고기 건더기 등 푸짐한 미역국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일반 가정에서 만드는데 긴 시간이 소요되는 미역국을 단 2분만에 맛있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다. 

동원F&B는 김으로 만든 해조류 스낵 ‘양반 더킴스’ 3종을 내놨다. ‘양반 더킴스’는 명장이 엄선한 김 원초와 현미, 어포, 쌀누룽지 등 건강한 원물을 활용해 만들었다. 원료들이 가진 풍미와 건강성에 스낵의 바삭한 식감을 살려, 아이들의 간식은 물론 어른들의 술 안주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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