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55
ad58
ad64
ad62
ad53
ad57
ad63
ad69
ad68
ad65

호텔업계,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 선보여

ad39

기사승인 2018.12.17  13:35:38

default_news_ad1

호텔업계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호텔들은 최고급 재료를 사용해 맛은 물론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이 강조된 케이크를 내놓았다. 호텔들이 제안하는 연말 파티를 장식할 화려한 케이크를 소개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색상에 주목한 ‘빨간 맛’ 한정 케이크 3종

▲ 그랜드 하얏트 서울: 색상에 주목한 ‘빨간 맛’ 한정 케이크 3종 <사진=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부티크 베이커리 숍 ‘델리’는 2018년 연말 한정 케이크로 ‘빨간 맛’ 케이크 3종을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선보인다. 하형수 페이스트리 셰프는 올해의 연말 케이크를 기획하며 컬러에 주목했다. 그는 ‘그랜드 하얏트’ 브랜드를 대표하는 색상이기도 한 빨간색을 이용해 연말을 맞이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다양한 케이크를 개발했다. 3종의 케이크는 각각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 트리와 오너먼트을 본떠 각종 연말 모임의 대미를 장식할 디저트로 손색이 없다. 델리의 연말 한정 케이크는 주중 기준 하루 총 50개로 수량을 한정해 판매하기 때문에 최소 3일 전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델리의 연말 한정 케이크는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판매하며, 가격은 세금을 포함하여 48,000원부터 60,000원까지다.

파크 하얏트 서울: 한국식 부쉬 드 노엘

▲ 파크 하얏트 서울: 한국식 부쉬 드 노엘 <사진=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부쉬 드 노엘을 선보인다. 기존 통나무 모양의 부쉬 드 노엘을 한국 전통 나무 함 모양을 본 떠 창의적으로 디자인했다. 초콜릿으로 만든 함의 뚜껑을 열면 캐러멜 헤이즐넛 팥 앙금의 한국적인 허니 초콜릿이 담겨있다. 본 아이템은 12월 한 달 동안 코너스톤을 통해 주문 가능하며 가격은 4만 3천원이다 (부가세 포함, 봉사료 없음). 최소 하루 전 주문이 필요하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속이 궁금한 선물상자 ‘시크릿 박스’ 케이크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속이 궁금한 선물상자 ‘시크릿 박스’ 케이크 <사진=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베이커리 조선델리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콘셉트로 한 크리스마스 시크릿 박스를 출시한다. 양영주 페이스트리 셰프 개발한 크리스마스 시크릿 박스 케이크는 마스카포네 무스로 만들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티라미슈를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박스에 넣어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를 연출했다. 박스 옆으로 달콤한 마카롱, 딸기와 블루베리를 올려 화려함을 더했다. 도우는 얇은 페이스트리를 겹겹이 쌓아 올린 밀푀유를 사용해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2월 17일(월)부터 25일(화)까지 판매하며, 예약은 12월1일(토)부터 25일(화)까지 가능하다. 가격은 8만원(세금 포함)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호텔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조형물 미니어처 ‘산타의 캐빈 케이크’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호텔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조형물 미니어처 ‘산타의 캐빈 케이크’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의 고메샵 ‘더 델리(The Deli)’는 12월 24일, 25일 단 이틀간 로비에 설치된 ‘산타의 캐빈’ 조형물과 똑같은 모양의 ‘산타의 캐빈 케이크(Santa’s Cabin Cake)’을 선보인다. 핀란드의 통나무집을 연상케 하는 산타의 캐빈 케이크는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호텔 로비에 설치되는 ‘산타의 캐빈’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모습이다. 눈이 소복이 쌓인 붉은 오두막 형태의 케이크에 트리를 안고 있는 산타, 동그란 눈사람 등 귀여운 장식이 더해져 마치 동화 속 크리스마스 풍경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케이크의 재료로는 기존에 사용하던 쿠키 대신 더욱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내기 위해 아몬드와 설탕을 섞은 마지팬(Marzipan)을 사용했다. 그리고 지붕과 굴뚝 위로 쌓인 새하얀 눈을 표현하기 위해 오븐에 구운 머랭을 올려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산타의 캐빈 케이크의 가격은 7만원으로, 12월 24일과 25일에만 판매된다. 12개의 한정 수량으로만 만들어져 사전 예약이 필수다.

서울신라호텔: 따뜻한 겨울을 소망하는 메시지를 담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 서울신라호텔: 따뜻한 겨울을 소망하는 메시지를 담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진=서울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의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는 따뜻함과 행복이 가득한 겨울을 소망하는 메시지를 담은 '윈트리 위시스(Wintry Wishes)' 케이크를 선보인다. ‘윈트리 위시스’ 케이크는 상단에 로즈마리와 솔방울 모양의 초콜릿으로 크리스마스 리스를 형상화했다. 밀크 초콜릿과 캐러멜 초콜릿으로 맛을 낸 진하고 촉촉한 초콜릿 케이크로 생크림과 어우러져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의 ‘윈트리 위시스’ 케이크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화이트 홀리데이’ 케이크는 12월 1일부터 25일까지 구입이 가능하다. 한정 수량 생산으로 3일 전 사전 예약 판매이며, 당일 예약은 어렵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샴페인과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2종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샴페인과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2종 <사진=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그랜드 델리는 축배와 어울리는 케이크 2종을 12월 3일부터 판매한다. 그랜드 델리의 크리스마스 대표 케이크는 ‘샤를로트 오 프레즈’와 ‘블루베리 브레통’으로, 신선한 딸기와 달콤한 생크림이 어우러진 ‘샤를로트 오 프레즈’는 매년 겨울 가장 사랑받는 클래식한 케이크이다. 또한 ‘블루베리 브레통’은 그린티 브레통에 블루베리잼과 제누와즈(스펀지 케이크)를 올린 뒤 마스카포네 크림을 듬뿍 얹고 딸기와 머랭, 블루베리로 장식해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그랜드 델리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은 지금 바로 가능하며, 구매는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가능하다. 가격은 5만8천원부터다. 케이크와 샴페인을 함께 구매할 경우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모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그랜드 힐튼 서울: 크리스마스 아이템을 형상화한 크리스마스 스페셜 케이크 3종

▲ 그랜드 힐튼 서울: 크리스마스 아이템을 형상화한 크리스마스 스페셜 케이크 3종 <사진=그랜드 힐튼 서울>

그랜드 힐튼 서울의 베이커리 ‘알파인 델리’는 초콜릿 무스 부쉬 드 노엘, 딸기 무스 이글루, 화이트 크림 케이크 등 각기 다른 스타일의 3가지로 출시한다. ‘부쉬 드 노엘 케이크’는 프랑스의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대표 케이크로서 통나무 장작 모양으로 통나무 껍질처럼 만든 것이 특징이다. 그랜드 힐튼 서울의 부쉬 드 노엘 케이크는 에콰도르 카카오로 만든 초콜릿 무스와 새콤한 라즈베리의 조화가 일품이다. ‘이글루 케이크’는 슈가 파우더를 뿌린 이글루 모양의 생크림 장식과 딸기 무스가 어우러져 겨울의 달콤한 낭만을 느낄 수 있다. 하얗게 쌓인 순백의 눈을 형상화한 ‘화이트 크림 케이크’는 생크림이 듬뿍 들어있어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판매하며, 가격은 5만 5천원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다양하게 즐기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

▲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다양하게 즐기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을 호텔 1층 ‘더 델리(The Deli)’에서 판매한다. 4종 케이크 중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부쉬 드 노엘’은 통나무 모양의 프랑스 전통 케이크로 가나슈 초콜릿이 덮여 있어 진한 초콜릿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녹차 쉬폰 케이크’는 유기농 보성 녹차로 만들어 진하고 풍미 가득한 녹차의 맛과 함께 케이크 한가운데 레몬 크림이 있어 보들보들한 쉬폰에 레몬의 상큼함이 더해진 케이크이다. ‘치즈 케이크’는 진한 풍미의 크림치즈 케이크에 딸기를 듬뿍 올려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베리 크림치즈 케이크’는 촉촉한 시트에 믹스베리 콤포트가 더해져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 4종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더해져 눈을 즐겁게 한다. ‘부쉬 드 노엘’은 3만 5,000원, 나머지 3종 케이크는 3만 8,000원이다.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사전 예약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산타 얼굴과 에펠타워, 통나무 모양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 출시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산타 얼굴과 에펠타워, 통나무 모양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 출시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로비라운지에서 특별한 추억을 위한 특별한 케이크 3종을 출시한다. 굵은 통나무의 모양을 본 떠 만든 프랑스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뷔슈 드 노엘’, 시그니처 케이크인 치즈 크림 케이크에 무스로 산타 얼굴을 만든 ‘산타 케이크’, 생크림으로 에펠 타워 모양을 만들어 분위기를 더 한 ‘에펠타워 케이크’를 포함한 총 3종의 스페셜 케이크를 선보인다. 가격은 4만 5천원 에서 5만원(세금 포함)으로 구성 되었으며, 12월 16일부터 25일까지 현장 판매 할 예정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이동규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61
ad67
ad66
ad59
ad70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